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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턴] 제4기 글로벌인턴 이야기 1탄

2013.10.24.

지난 9월 2일부터 9개 국가 17개 사업장에 파견되어 각자 본인의 업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제4기 글로벌인턴.  벌써 3개월 일정의 반이 지났습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과 선배들의 도움으로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는 인턴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1. 현대중공업 벨기에 법인
벨기에 수도 Brussel에서 북동쪽으로 80km 떨어진 Geel이란 지역에 위치해 있는 현대중공업 벨기에 법인.  건설기계의 본고장인 유럽의 한 가운데 파견되어있는 이충원 인턴은 벨기에 법인 회계부서에서 일하며 현지 시장의 생생한 정보파악과 업무는 물론, 영어뿐만 아니라 독일어, 불어 등을 함께 배우느라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제35회 벨기에 건설기계 박람회 ‘2013 MATEXPO’ 에 참석한 이충원 인턴]

 

 

 

2. 현대오일뱅크 UAE 두바이 지사
현대오일뱅크 중동지사에 파견되어 있는 신진욱 인턴. 이곳은 경제성이 우수한 중동 원유의 안정적 도입과 해외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설립 되었습니다.  신진욱 인턴은 홀로 두바이에 파견되었지만 현지 직원분들께 많은 점을 배우고, 게스트하우스 식구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신진욱 인턴 (왼쪽)]

 

 

 

 

3. 현대중공업 UAE 아부다비 현장
지난 2009년 ADGAS 가스 플랜트 공사 프로젝트를 위해 세워진 현대중공업 아부다비 사무소.  이곳에 파견되어 있는 김남진 인턴은 인사팀에 소속되어 각국에서 초청된 해외 엔지니어들과 슈퍼바이저급의 중역을 현장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인력총괄 담당 업무를 보조하고 있습니다.  관심사였던 경영지원 업무와 구매, 계약 등 본인의 전공과 맞닿아 있는 실제 업무를 늘 가까이에서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아부다비 사무소의 김남진 인턴]

 

 

 

4. 현대자원개발 러시아 연해주 법인
현대자원개발 연해주 법인에 파견되어 있는 고민희, 안현주 인턴.  이곳은 우리나라 식량개발을 위해 대기업 최초로, 여의도 면적의 75배에 달하는 광활한 대지에서 영농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이곳에서 인턴들은 현지 실무와 러시아어를 배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연해주법인의 고민희, 안현주 인턴]

 

 

[경작된 곡물과 안현주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