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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턴] 제4기 글로벌인턴 이야기 2탄

2013.10.25.

지난 9월 2일부터 9개 국가 17개 사업장에 파견되어 각자 본인의 업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제4기 글로벌인턴.  오늘은 브라질과 사우디아라비아 현장에 파견되어 있는 제4기 글로벌인턴들의 생활 모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현대중공업 브라질 법인

상파울루와 리우 데 자네이로(Rio De Janeiro) 사이 이따찌아이아시에 위치한 현대중공업 브라질 법인. 건설장비 생산이 주력인 브라질 법인에 파견된 김나예, 성윤모, 정진아, 정희경, 조영우 인턴은 기획, 인사, 구매, 재무, IT부서에서 각각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할 때는 한국사람처럼 성실하게, 퇴근 후에는 브라질 사람처럼 즐기며 인턴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브라질법인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성윤모 인턴]

 

 

현대중공업 사우디 JEDDAH 현장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 홍해의 항구도시 JEDDAH에 위치한 현대중공업 JEDDAH 화력발전소 건설현장. 이곳은 앞으로 사우디 전체 전력의 5%를 생산할 중요한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 파견된 권표중, 김진태, 여찬용, 윤홍찬 인턴은 자신들이 전공한 에너지, 건축, 토목분야를 살려 현장업무를 배울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건설 산업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우디 JEDDAH 현장에서 업무중인 윤홍찬 인턴]

 

 

 

현대중공업 사우디 HAL 법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현대중공업 HAL 법인은,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님의 항만공사로 유명한 쥬베일 산업도시와 가까운 AL-KHOBAR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HAL법인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내의 원활한 플랜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만들어진 법인으로 이곳에 파견된 심종섭, 황재운, 권순성, 김두민, 김승근 인턴은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토목건축, 현장관리 업무를 보조하며 많이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 HAL법인의 김승근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