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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턴] 제4기 글로벌인턴 이야기 3탄

2013.10.30.

지난 9월 2일부터 9개 국가 17개 사업장에 파견되어 본인의 업무를 성실히 이행하고있는 제4기 글로벌인턴.
지치지 않는 열정과 선배들의 도움으로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는 인턴들의 세번째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베트남 비나신 조선소

 

베트남 최고의 휴양도시로서 베트남 중남부 해안에 위치한 나쨩(Nha Trang).  이곳에는 국내 조선업계 최초의 해외 설립 조선소인 현대 비나신 조선소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파견된 김민진, 박보경, 이정길, 최선락, 하경현 인턴은 회계, 교육, 운영, 설비, 전장설비부서에 각각 배치되어 현장에서 선박 건조와 사무 운영 보조는 물론이며,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현지인들과 업무 외 시간도 많이 가지려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베트남 비나신 조선소에서 회의중인 최선락 인턴]

 

 

 

현대오일뱅크 베트남 하노이 지사

 

베트남 하노이의 경남 하노이 랜드마크타워에 위치하고 있는 현대오일뱅크 하노이 지사. 하노이지사는 베트남과의 석유산업 거래규모를 확장하고, 베트남 및 인근 동남아시아 국가에서의 신규사업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이곳에 파견된 이은지 인턴은 현지 직원들의 업무를 보조하며 과장님과 대리님에게 ‘내공녀’라고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오일뱅크 현지 직원들과 이은지 인턴(가운데)]

 

 

 

현대중공업 인도 푸네 법인

 

인도 서부의 데칸고원에 위치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인도 푸네 법인.  푸네 법인은 건설장비 분야 경쟁에 뛰어든 지 5년만에 점유율 17%라는 놀라운 성장으로, 인도 시장에서 주목 받는 건설장비 메이커가 되었으며, 점유율 2위를 목표로 모두가 열심히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이곳에 파견된 박옥현, 심은혜, 이순호, 정동규, 지아라 인턴은 각각 생산, 구매 및 물류, 품질, 조립, 자재관리 및 구매 부서에서 실무를 배우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중공업 인도 푸네 법인의 지아라 인턴]

 

 

 

현대오일뱅크 싱가폴 법인

 

미주, 영국과 더불어 석유시장의 세계 3대 허브에 속하는 싱가폴.  싱가폴은 유럽과 아시아/태평양지역, 남반구 호주를 정 중앙에서 연결해주는 지리적 이점으로 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오일뱅크 싱가폴 법인은 적합한 거래처를 찾아 오일뱅크의 제품을 공급/판매하고, 오일허브 싱가폴의 시황과 정보를 수집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파견된 김수정 인턴은 아시아 오일 및 금융 허브인 싱가폴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업무를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오일뱅크 싱가폴 법인의 김수정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