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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턴] 제4기 글로벌인턴 이야기 4탄

2013.11.06.

지난 9월 2일부터 9개 국가 17개 사업장에 파견되어 각자 본인의 업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제4기 글로벌인턴.  오늘은 제4기 글로벌인턴 이야기 마지막으로 중국에 파견되어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는 인턴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현대중공업 중국 북경 법인

 

중국 북경 서남쪽에 위치한 현대중공업 북경법인은 연간 1,000대의 지게차와 8,000대의 중형 굴삭기를 생산하고 있는 법인입니다.  중국의 고속성장에 힘입어 건설장비사업의 호황과 함께 전 세계 건설장비 회사들이 몰려들어 지금은 시장이 포화상태이지만,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경영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 파견된 윤진영, 이수일, 정민우, 정종문, 한인우 인턴은 각각 관리, 영업, 자재부에 파견되어 데이터 분석 및 정리, 번역 등의 업무와 함께 현지 직원들과 활동하며 중국 문화와 언어 또한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북경 법인의 정종문, 정민우, 한인우, 윤진영, 이수일 인턴 (왼쪽부터)]

 

 

 

현대중공업 중국금융리스사(상해)

 

중국 상해 푸동 루지아주이의 China Merchants Tower에 위치하고 있는 현대금융리스 상해 법인.이 곳은 현대중공업이 중국에서 생산하는 건설장비를 고객에게 편리한 리스 상품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의료 장비, 운송 장비, 인프라 건설, 기계 산업 등과 같은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리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파견되어 있는 배정화, 이일유 인턴은 각각 재무, 영업부에 파견되어 매달 발표되는 중국의 여러 거시경제지표에 관한 자료들을 수집하고 해석하여 보고서를 작성하는 업무를 보조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중국금융리스사(상해) 배정화 인턴]

 

 

 

현대오일뱅크 중국 상해 법인

 

중국 내 최대 석유 수요처인 상해(上海)에 기반을 잡고, 법인 자체 명의 제품에 대한 직거래를 개시하며 중국 석유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현대오일뱅크 중국 상해 법인.  이곳은 황해를 통한 지리적 이점과 함께 신규 제품 pre-마케팅, 거래처 개발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파견된 구성희, 이부희 인턴은 관리, 인사 업무를 담당하며 번역 및 보고서 작성 등을 통해  넓은 중국 시장을 직, 간접적으로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오일뱅크 중국 상해 법인의 구성희 인턴]

 
현대중공업 중국지주회사(상해)

현대중공업 중국지주회사(상해)는 현대중공업에서 중국에 설립한 10개 법인의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 지원할 수 있도록 설립된 회사로서 10개 법인의 경영에 참여해 법인의 운영효율을 높이며, 중국에서의 신규사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파견된 박노근, 왕기용 인턴은 각각 IT부, 전기전자시스템부에 파견되어 직원들을 보조하며 중국 IT산업의 급격한 변화와 발전을 옆에서 직접 실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중공업 중국지주회사(상해)에 파견된 박노근 인턴]

 

 

 

현대중공업 중국 연대 법인

 

중국 산동성의 항구개발 중심도시 ‘옌타이[연대]’에 위치한 현대중공업 연대 법인.  이곳은 현대중공업 중국법인들 중 유일한 플랜트 사업부문의 법인입니다. 공업용 보일러와 발전설비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처음엔 중국시장을 목표로 하였지만, 지금은 해외로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중동, 한국 등  여러 나라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파견된 김선영, 김윤아 인턴은 각각 생산, 기술부에 파견되어 직접 공정 과정에 참여하여 함께 일하며 많은 업무들을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중공업 중국 연대법인에 파견된 김선영, 김윤아 인턴 (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