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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청년 아산(峨山) 탄생! 아산나눔재단, 제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 성료

2017.08.24.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청년 아산(峨山) 탄생!

아산나눔재단, 제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 성료  

스마트폰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카운터어택’ 대상 수상

대상에 2천만 원 등 수상팀에 총 6천 1백만 원 상금 수여

– 5년간 53개 팀 배출하며 ‘스타트업 등용문’으로 성장

 

(2017-08-24)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이경숙)이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제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아산나눔재단이 주최한 ‘제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이 지난 23일 서울 역삼로 창업지원센터 마루180에서 열렸으며, 이날 47대 1의 경쟁률을 뚫은 8개 팀이 청중 2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업모델을 발표했다.

‘제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의 대상은 ‘카운터어택’에 돌아갔다. 카운터어택은 스마트폰 기반 건강관리 ‘S-Vital’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이들에게는 2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대상을 받은 카운터어택의 유승준 대표는 “대상을 타게 되어 기쁘고, 아산나눔재단에 감사하다.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이 카운터어택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알고리즘랩스’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되었으며, 우수상을 수상한 6개 팀에도 각각 3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수상한 팀 모두 추후 아산나눔재단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심사에는 벤처캐피털 및 액셀러레이터 등 업계 전문가 7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으며, 팀 구성 역량, 사업성, 실행력 등을 포함한 기준에 따라 심사가 이뤄졌다. 심사를 진행한 DSC인베스트먼트 하태훈 전무는 심사평에서 “이번 6회 대회에 참가한 8개 팀의 사업 아이템, 팀 빌딩, 발전 가능성 등이 모두 뛰어나 앞으로 한국 창업생태계가 더욱더 풍성해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경숙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창조정신을 잇는 청년 아산을 선발하는 대회에 이렇게 훌륭한 역량을 가진 팀들이 선발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를 통해 선발된 청년 창업가와 팀이 성장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은 호의는 다시 다른 스타트업에 돌아갈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창조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전국에 기업가정신을 확산하고 예비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됐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마루180에서 실제 사업을 수행하며 국내 대표 벤처캐피털 및 액셀러레이터 리더들로부터 1대 1 전담 멘토링을 받았다.(끝)

상 명 시상 내역 수상팀 사업 개요
대 상 상금 2천만원 카운터어택 스마트폰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최우수상 상금 1천만원 알고리즘랩스 알고리즘 교육 위한 AI기반 시스템
우수상 상금 각 3백만원 비주얼 주얼리 견적비교 서비스 플랫폼
소리를보는통로(소보로) 청각장애인 위한 의사소통 기기 개발
스마트스와치 동대문원단주문시스템
주식회사 스타셸 방문사업자 대상 지도 기반 고객·작업관리 툴
짤키 ‘짤방’을 이모티콘처럼 전송하는 키보드 개발
(주)투미유 더빙통한 언어 말하기 학습 서비스
특별상

(중복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 특별상 상금 1천만원 짤키 ‘짤방’을 이모티콘처럼 전송하는 키보드 개발
마루180

특별상

상금 3백만원 (주)투미유 더빙통한 언어 말하기 학습 서비스

 

[첨부1]제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 진출팀 및 멘토 단체 사진 [첨부2]제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팀 '카운터어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