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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집필진 공모

2016.12.13.

네이버, 카카오의 생생한 경영사례를 대학교에서 배운다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집필진 공모

  • 2017년 1월 19일까지사례개발비 1,500만원 지원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이경숙)은 경영 교육용 사례집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Asan Entrepreneurship Review, AER) 개발을 위한 집필진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는 국내 스타트업과 벤처 중소 중견기업 중 기업가정신과 혁신, 전략 측면에서 좋은 사례를 가진 기업을 발굴하고, 해당 기업 사례에 경영학 이론을 접목시켜 기업 경영의 현실과 학문적 깊이가 더해진 우수한 교육용 사례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는 사례 기업의 기회와 위기 대처에 대해 대학(원)생들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경영 이론은 물론 문제 인식과 문제 해결 능력 등의 기업가정신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공모에는 사례 집필에 관심이 있는 개인 혹은 3인 이하의 팀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된 집필진은 전문 심사위원들의 검토와 심사를 거쳐 2017년 2월부터 8월까지 집필을 진행하게 된다. 집필진은 1,500만원의 사례 개발비와 전문가의 단계별 피드백, 에디팅 및 디자인 서비스 등을 지원받는다.

 

김아랑 아산나눔재단 매니저는 “유수 대학의 경영학 교수와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사례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개발된 사례들은 현재 여러 대학의 경영학 MBA 수업에서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는 말과 함께, “실력있는 집필진들의 참여로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가 대학생들에게 한국의 기업가정신을 전하는 사례집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는 2015년 8월부터 카카오, 네이버, 엔씨소프트, 데브시스터즈(쿠키런), 락앤락, 팅크웨어 등 현재까지 총 20개 기업의 사례를 발간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홈페이지(www.asan-aer.org)를 참고하거나 전화(02-3453-13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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