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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프론티어 유스] 유스를 더욱 유스답게! 유스 자치위원회를 소개합니다

2016.10.30.

갑자기 추워진 날씨다들 옆구리가 시리진 않으신가요~? 아산 프론티어 유스 단원은 끈끈하게 뭉쳐 서로 옆구리를 따뜻하게 지켜주고 있답니다그 비결은 바로유스 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자치위원회 덕분이죠
 
오늘은 기장단소통팀기획팀지원팀홍보팀기록팀으로 구성된 유스 자치위원회를 소개합니다.

 

유스를 향한 무.한.애.정 기장단

 

1▲ 기장단 현남규, 박해주 단원(좌에서 우)

 

2기 아산 프론티어 유스는 두 개의 대들보가 있습니다남자 기장여자 기장으로 구성된 기장단인데요성별을 막론하고 동등한 위치에서 유스 단원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기장단의 역할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먼저 재단의 공지사항이나 전달사항을 유스 단원에게 전달하거나 반대로 유스 단원의 요청사항을 재단 측에 전달하는 중간다리 역할을 합니다다음으로 자치위원회 팀장과 자치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의견 조율 및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역할인데요바로 제2기 아산 프론티어 유스 단원을 따뜻하게 보듬어줍니다단원 개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따뜻한 위로가 되고자 온/오프라인으로 노력합니다유스를 향한 기장단의 노력과 열정 함께 응원해주세요!

 

유스의, 유스에 의한, 유스를 위한 소통팀

 

유스 단원에게 늘 귀를 열어두는 소통팀소통팀은 유스 단원 서른 명이 서로를 알아가는 소통의 장을 마련합니다유스 단원은 소셜섹터맵핑이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같은 팀끼리는 자주 만나게 되지만다른 팀인 단원과는 시간을 내어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평소 생각을 공유하고공감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2▲ 소통팀 유명환, 김이레 단원(좌에서 우)

 

그동안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릴레이 방식으로 일기 이어가기를 했는데요놀랍게도 바통을 이어받은 단원은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를 가감 없이 보여주었습니다솔직한 모습이 단원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조언과 위로칭찬을 담은 댓글은 일기를 쓴 단원에게 용기와 힘을 주었습니다원활한 소통을 위해 새로운 창구를 고민하고 있다고 하니 소통팀의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 창고! 기획팀

 

기획팀은 지난 중간워크숍에서 ‘AFY의 밤’ 프로그램 기획부터 준비진행까지 도맡아 했습니다. ‘AFY의 밤을 기획하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조사하고 추천도 받았는데요유스 단원의 요구를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했더니 반응도 좋고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길 수 있었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산 프론티어 유스중간 이야기(소셜섹터맵핑 최종발표x중간워크숍)’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기획팀 김지은, 이동은, 박경화, 강성희, 박민석, 김해랑 단원(좌에서 우)

 

성황리에 끝난 ‘AFY의 밤은 기획팀에게 뿌듯함을 선사했고다음 행사 기획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습니다앞으로 기획팀은 유스 단원이 함께 할 수 있는 MT 행사를 진행하고 싶다고 합니다하루라도 빨리 유스 단원과 떠나고 싶네요!

 

아빠 같은 듬직함과 엄마 같은 섬세함. 지원팀

 

항상 힘이 넘치는 지원팀지원팀의 활력은 유스 단원에게 고스란히 전해집니다지원팀은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 준비 및 정리를 돕고 있습니다다른 단원보다 빨리 교육장에 도착하고 다른 단원보다 늦게 교육장을 떠나지만 힘든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아 항상 고맙답니다원활한 교육 진행은 바로 지원팀 덕분입니다.

 

4▲ 지원팀 조성우, 장자연, 정회남, 이지혜, 김예림, 박상준 단원(좌에서 우)

 

지원팀은 아침도 못 먹고 교육을 받으러 오는 단원을 위해 간단한 아침 식사도 준비합니다최근 메뉴는 토스트과일요거트였는데요덕분에 허기를 채우고 교육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다음 메뉴도 기대됩니다우리 지원팀 정말 엄마아빠 같죠?

 

세상에 아산 프론티어 유스를 알리다! 홍보팀

 

홍보팀은 아산나눔재단 공식 블로그(blog.naver.com/asan_nanum)를 통해 제2기 아산 프론티어 유스의 정기교육소모임을 소개합니다그뿐만 아니라 단원이 인턴십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 방문을 하기도 하고단원 인터뷰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5▲ 홍보팀 김민경 하지연, 임경희, 이재정, 황다현, 송근우, 박상미, 정재은 단원(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

 

지금까지 제2기 아산 프론티어 유스에 대한 다섯 개의 게시물이 올라왔는데요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단원 스스로 내가 어떻게 지내왔는지 지난 활동들을 되새기며 추억할 수 있답니다아산 프론티어 유스 프로그램에 관심 가지고 찾아주시는 분들께도 유스의 목표와 활동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6▲ 아산나눔재단 페이스북 페이지 ‘아산 프론티어 유스’ 캡처

 

아산나눔재단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아산 프론티어 유스 소식을 접할 수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앞으로도 매달 새롭고 알찬 소식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도 놓치지 않겠어! 기록팀

 

기록팀은 아산 프론티어 유스 교육 내용을 기록하여 문서로 만들어 공유합니다학습집단 내에서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교육 중에 놓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고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어 긍정적입니다그뿐만 아니라 사진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 자료도 만들어 내는데요기록팀 스스로 자부할 수 있을 만큼 기록물 수준이 놀라울 정도라네요.

 

7▲ 기록팀 오진의, 이지연, 안예은, 김보경, 김수현, 서현아 단원(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

 

앞으로 기록팀은 제2기 아산 프론티어 유스 수기집 제작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양질의 내용으로 어느 프로그램보다 멋있는 수기집이 발간되길 빕니다수기집은 아산나눔재단 홈페이지(http://asan-nanum.org)-재단간행물을 통해 내년 2월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8▲ 아산나눔재단 홈페이지 ‘아산 프론티어 유스 재단 간행물’ 캡처

 

유스를 더욱 유스답게아산 프론티어 유스를 위해 자치위원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는 사실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3기 아산 프론티어 유스가 벤치마킹 하고 싶을 정도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자치위원회 소개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아산 프론티어 유스의 한결같은 행보 지켜봐 주세요! 11월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