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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프론티어 유스] 일만 잘한다고 슈퍼인턴? 놀기도 잘 놀아야 슈퍼인턴이지! 유스 소모임을 소개합니다

2016.11.24.

어딜가든 일 잘한다고 소문이 자자한 우리 유스 단원과연 일만 할 줄 아는 워커홀릭일까요아닙니다업무 시간이 아닐 때는 소모임을 하며 친목도 쌓고자기계발과 휴식까지 놓치지 않는 진짜 슈퍼인턴인데요아산 프론티어 유스 홍보팀의 마당발 하지연 단원이 동기들의 소모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놀 땐 누구보다 잘 노는 유스 단원의 소모임 이야기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진짜 번개모임을 보여주지! 서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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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먹을거리가 풍부한 서울을 혼자 즐길 수는 없죠? ‘서울 투어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스 단원이 함께 서울 맛집을 탐방하고관광명소와 여러 행사에 참여하는 소모임이랍니다단원들은 서울을 함께 여행하며 더욱 친해지고인턴십과 많은 과제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함께 해소해 나갑니다

소모임명: 서울투어

참여 인원: 유스 2기 단원 누구나

소모임장 이지혜 단원의 한 마디: 저희 소모임은 멤버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유스 2기 단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므로 매 모임마다 새로운 단원과 함께할 수 있어 좋습니다그리고 누구든 모임을 만들고 진행할 수 있으므로 시간이 맞는 단원끼리 모여 소소하게 밥을 먹고이야기 나누면서 인턴십과제로부터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유스의 지성, 리더스오브아산(Readers Of 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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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프론티어 유스 지성의 산실! ‘리더스오브아산’(Readers of Asan) NGO, 사회적경제, CSR, 시사고전까지 다섯 가지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는 유스의 유일무이한 독서 소모임이랍니다. 8월에는 기업은 저절로 착해지지 않는다’(이보인), 9월에는 다섯가지 경영원칙’(피터드러커), 10월에는 앵무새 죽이기’(하퍼리)를 읽었답니다여러 바쁜 일정 속에서도 책을 놓지 않는 우리 유스 단원들 장하죠

소모임명: 리더스오브아산(Readers Of Asan)

참여 인원: 강성희김민경김보경박경화박민석박상준박해주오진의이동은이지혜장자연정재은조성우
 
소모임장 김이레 단원의 한 마디: 다양한 식견을 가진 사람이 책을 읽고 나눈다는 것 자체도 재미있는데비영리 분야에 인턴으로 종사하고 있는 단원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니 공감대 형성이 더 잘 됩니다책에서 끌어낸 주제로 토론하며 자연스럽게 현재 일하고 있는 기관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어요시간을 쪼개어 열심히 책을 읽어오는 단원 모두 대단하다고 느꼈고책을 다 못 읽었더라도 참여하여 즐겁게 의견을 내주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넘치는 힘과 끈기를 사이클에! ABC(Asan Be 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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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갈 거면 혼자 가고멀리 갈 거면 함께 가라그리고 빨리멀리 갈 거면 함께 가라.’
‘ABC’(Asan Be Cyle) 소모임은 친구들과 함께 자연에서 라이딩을 즐기는 모임입니다자연의 아름다움에 몸과 정신을 맡기고 싶다면인생 사진을 찍고 싶다면친구와 함께 삶의 쉼표를 느끼고 싶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자전거가 없거나 탈 줄 몰라도 전혀 문제 없답니다 🙂
 
소모임명: ABC(Asan Be Cycle)

참여 인원김민경김보경김예림김지은김해랑박경화박상미박해주서현아안예은이지연임경희장자연정재은조성우현남규황다현

소모임장 서현아 단원의 한 마디 ‘2시 탈출 컬투쇼에서 자전거 모임장을 했다가 물러난 사연을 들은 적이 있어서 소모임을 시작할 때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함께하는 단원의 사랑 덕분에 매번 행복했습니다지금까지 세 번의 모임을 했는데항상 여행하는 느낌이었어요더운 여름 첫 모임부터 뚝섬구리를 오가며 전우애를 불태웠고두 번째 모임에서는 바삭바삭한 닭을세 번째 모임에서는 올림픽공원의 가을을 품고 왔죠마지막으로언젠가 유스 2기와 항상 저희를 위해 고생해주시는 재단 관계자분 다 같이 두 팔 들고 소리 지르며 달릴 날을 기대합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단원들을 배부르게 하리라! BAC(Baking and C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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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즐거운 소모임은 무엇일까요아산 프론티어 유스에는 ‘BAC’(Baking and Cooking) 소모임이 있답니다일상을 벗어나 같은 공간에서 함께 어떤 빵을 만들지 고민하고서로 만든 빵을 맛보기까지 한다는데요정회남 단원은 BAC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빵을 창조한다는 건 조물주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경이로움과 같습니다. BAC에 함께하세요!

소모임명: BAC(Baking and Cooking)

참여 인원정회남박해주박민석이지혜이지연김수현안예은이재정김예림김지은박상미조성우특별회원 김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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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프론티어 유스 단원 소모임 소개 잘 보셨나요주말에 가만히 쉬기보다 새로운 경험을 주저하지 않는 모습역시 유스 단원답습니다소모임 활동처럼 계속해서 함께 힐링하고 성장하는 유스 단원이 되길 바라봅니다그럼 아산 프론티어 유스는 더욱 다양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