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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 진출팀 – 팜팜, “내 손안의 건강 파트너”

2016.07.26.

팜팜블로그

“피로에는 뭐가 좋다더라. 피부에는 뭐가 좋다더라.” 약을 먹기에는 애매한 건강 관리, 건강 기능 식품을 많이 이용하셨죠? 하지만, 신뢰할 만한 정보와 나에게 꼭 맞는 제품을 찾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요. 오늘 만나보실 내 손안의 건강 파트너, ‘팜팜’이 이런 여러분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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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건강파트너, 팜팜”

 

1▲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팜팜’팀

 

도전하는 삶을 위해 ‘팜팜’ 창업

 

Q. ‘내 손안의 건강 파트너, ‘팜팜’ 소개해주세요.

안병규(이하 ‘안’): ‘팜팜’은 너무나도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성분과 효능에 따라 분류해 소비자들의 건강 상태에 딱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해주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저희 ‘팜팜’팀은 2명의 약대생과 2명의 개발자, 마케터와 디자이너로 구성돼 있습니다.


Q. 약대생이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로 창업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안: 사실 제가 약대에 진학하기 전에는 공대생이었어요. 공대 수업이 제 적성과 전혀 맞지 않다는 걸 느끼고 약대로 진학했는데요. 약대에 진학한 이유는 안정적인 직장을 얻기 위해서였어요. 그런데 약대를 다니다 보니 너무나 정해진 삶을 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제가 ‘힙합’을 좋아해서 라이프 스타일도 자유롭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런 삶을 살지 못하게 될 것 같았어요.

안정적인 직장을 위해서 약대에 진학했지만 막상 약대생이 되고 나니 그 또한 제 성격과는 맞지 않는 걸 깨달은 거죠. 창업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꿈꿨었지만, 대학을 진학할 때 꿈을 잃었어요. 전과를 하면서 진로를 찾다가 결국은 창업이 나의 길인 걸 깨닫고 “이왕 한번 사는 삶 원하는 대로 살아보자!”라는 생각에 창업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마침 좋은 사업 아이템도 생각하고 있었고 팀원들도 만날 수 있었어요.   

 

2▲’팜팜’의 안병규 팀장님

 

 Q. 팀원 대부분이 다른 대학교에 다니는데 어떻게 모이게 되셨나요?

조용범 (이하 ‘조’): 팀원들은 모두 안병규 팀장님이랑 관련이 있는 친구들이에요. 저는 안병규님과 함께 약학 관련 동아리 활동을 했었습니다. 저는 원래 제약회사로의 미래를 꿈꾸고 있었는데, 인턴의 경험을 해보고 나니 제가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달랐어요. 제 스스로 미래의 진로를 고민하던 차에 안병규님과 생각이 맞아 ‘팜팜’으로 사업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이진화 (이하 ‘진’): 저는 2012년도부터 여러 스타트업에서 개발자로 활동했었어요. 계속되는 실패를 경험하고 이제는 성공해야겠다라는 결심에 ‘팜팜’에 합류했습니다. 안병규님은 재밌게도 제가 하숙집 생활을 할 때 알게 된 형님의 제일 친한 친구입니다. 최종현님은 제 학교 후배인데 이 친구도 창업을 하기 위해 개발자가 된 경우라 ‘팜팜’일을 기꺼이 도와주고 있어요.

이성훈 (이하 ‘성’): 안병규님을 처음 만난 건 재수생일 때에요. 저와 안병규님이 같은 재수학원을 다녔고 같은 공대에 진학했었어요. 그때부터 인연을 지속해왔는데, 안병규님이 마침 마케팅 담당자를 구한다고 해서 바로 합류하게 됐어요. 제가 전공은 공학이지만 영업과 마케팅에 관심이 정말 많거든요. 진로를 그쪽으로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요. 스타트업인 만큼 저의 역량을 시험해보고 많은 전략과 기획들을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에 함께 하게 됐습니다.

오민근 (이하 ‘오’): 저는 작년 12월에 친한 선배의 친구로 안병규님을 소개받아서 ‘팜팜’의 로고를 디자인했었어요. ‘팜팜’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때 안병규님에게 합류 제안이 왔고 디자이너로서 많은 도전을 해볼 수 있어서 참여하게 됐습니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참가 배경

 

Q.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어떻게 참가하게 되셨나요?

안: ‘팜팜’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 보니 여러 창업경진대회, 인큐베이터, 엑셀러레이터를 알아봤어요. 그 중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아산나눔재단에서 주최하는 대회라 특별히 신뢰가 갔어요. 영리 기관이 아닌 점도 있지만, 대학을 다니며 아산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AER이나 아산 프론티어 유스 프로그램 같은 사업들이 정말 유익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거든요.

또 ‘쫄지말고 투자하라’의 애청자로서 촬영 장소가 있는 마루180에 입주한다는 것도 정말 좋았어요. ‘쫄지말고 투자하라’의 이희우 대표님이 강연하신 ‘캠퍼스 CEO’ 강의를 청강한적도 있거든요. 처음 지원할 때에는 높은 경쟁력 때문에 결선에 진출하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운이 좋게도 ‘팜팜’을 좋게 봐주셔서 요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Q. 이제 결선 진출팀으로 사업 실행 단계가 진행된 지 4주가 지났는데 어떤 점이 가장 좋았나요? 또 안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안: 이전에 정부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지원 사업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그때에 비교해보면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지금 ‘팜팜’이 있는 단계에 필요한 많은 멘토링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제 막 법인을 설립하려 하고 서비스를 출시하는데 법적인 자문과 기술적인 자문을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에게 직접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 사업 실행비를 팀들이 다른 대회에 비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큰 도움이 됐어요.

Q. 이번 결선 진출팀 중 가장 친하게 지내는 팀은 어디인가요?

안: 이번 5회 결선 진출팀 모두가 정말 좋은데요. 그중 ‘헬로헬씨’와 ‘팀202’와 특히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헬로헬씨’는 건강 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점에서 저희와 유대감을 느껴 친해지게 됐고, ‘팀202’는 연령대도 비슷하고 알고 보니 함께 아는 친구들이 꽤 있더라고요. 

 

내 손안의 건강파트너, ‘팜팜’

 

 Q. ‘팜팜’ 서비스 소개해주세요.

안: 팜팜은 크게 두 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건강기능식품을 검색 가능하게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과장되지 않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첫 번째이고, 다음은 ‘팜팜 패키지’를 통해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더욱 현명하게 복용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추가로 건강기능식품을 제대로 복용할 수 있도록 케어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3▲ ‘팜팜’의 조용범 님 

 

Q. ‘팜팜’을 준비하면서 약대생인게 도움이 되셨나요?

조: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선 성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 ‘팜팜’이 의약품을 취급하지 않고 건강기능식품을 취급하지만, 건강기능식품도 특정 성분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 성분이 피로 등 특정 증상을 개선해주거든요. 정확한 성분 내용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했고 이때 약대에서 배운 약리학적 지식이 유용했습니다.

안: ‘팜팜’의 시작은 피로 패키지, Inner Beauty 패키지 등 젊은 사용자를 타깃하기에 아직까지 약대생으로서의 장점이 최대한 발휘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나중에 사업이 확장되고 고혈압, 당뇨 등 성인 질환과 관절염, 노안 같은 노인성 질환을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 패키지가 나오면 사용자가 복용 중인 약과 상호작용이나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때 일반인으로 구성된 창업팀보다 훨씬 효율적일 것입니다.

진: 저는 약대생은 아니지만, 일반인 사용자의 입장에서 볼 때 약대생 또는 약사가 운영하는 서비스라면 훨씬 믿음이 갈 것 같아요. 지금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거의 대부분이 홍보 의도를 가진 정보여서 효과를 과장하는 경우나 허위 정보들이 많습니다. 때로는 한눈에 봐도 과장되었기 때문에 정보의 유용성이 상당히 부족하죠. 또 패키지 구매 시 제공되는 케어 서비스도 약사가 직접 도와주는 시스템이니 안심하지 않을까요?


Q. 그렇다면 사업 실행 단계에서 특별히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안: 아무래도 건강기능식품이 사용자들에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제품이다 보니 법적으로 여러 가지 고민할 문제들이 많았어요. 기존에 건강기능식품 시장에는 아쉽게도 과장됐거나 허위 광고들이 너무 많습니다. 때문에 ‘팜팜’을 도와주시는 여러 멘토분들도 ‘팜팜’도 사용자들에게 기존 몇몇 부정적인 이미지의 회사들처럼 비칠까 많이 걱정하셨거든요. ‘팜팜’ 팀원 모두도 그렇게 되는 걸 원치 않고 사업을 시작한 이유 중 하나도 기존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개선하기 위함이었기 때문에, 보다 유용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해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4▲’팜팜’의 이진화 님

 

Q. 유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와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진: 기존에 존재하는 건강기능식품 추천 서비스나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자체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성분 제공 서비스에 비교했을 때 ‘팜팜’의 차별점은 더욱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팜팜’을 통해 바로 구매 후 지속적인 관리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안: ‘팜팜’은 사용자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많이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하고 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성분에 대한 정보를 받아서 사용하고 있고 해외 건강기능식품 관련 데이터베이스도 참조하고 있어요. 또 여러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학술지에서 특정 성분을 복용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들도 찾아보고 제공하고 있어요. 정보를 제공할 때는 출처를 함께 제공해서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정보에 출처까지 제공된다니 한 페이지에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가지 않느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되다 보니 크게 문제 되지 않고 자세한 내용과 출처 등은 페이지 내에서 접어져 있기 때문에 요약된 가장 중요한 정보들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팜팜’이 다른 앱에 비해서 디자인에 많이 공을 들였기에 가능했습니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면서 깔끔하게 보이고 또 다양한 연령대의 사용자가 모두 만족할 만한 디자인을 찾기 위해 몇 개월 동안 밤낮없이 고민했었거든요.


Q. 수익 모델은 어떻게 되나요?

안: ‘팜팜’의 주 수익은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 건강기능식품 몰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의 수수료에서 발생합니다. 건강기능식품에 관련된 정보 제공 서비스와 패키지 추천 서비스 등은 인터넷 몰에서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건강기능식품 구매가 일회성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인터넷몰 재방문률과 재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구매 후에도 ‘팜팜’이 알맞은 복용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사용자의 복용을 관리해주는 케어 서비스에 대해 더 설명 드리면 기본적으로 언제 얼마나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야 되는지 알림을 제공하고 또 건강 상태를 입력하면 그 내용을 반영해서 알맞게 변경된 정보들을 제공해줍니다. 이로써 사용자는 보다 건강기능식품을 주기적으로 복용하게 되고 의존도가 높아져 재구매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는 게 ‘팜팜’의 구상입니다.

Q. ‘팜팜 패키지’도 설명해주세요.

안: 우선 사용자가 개인 건강 상태와 케어를 원하는 증상을 입력하면 저희는 개인 맞춤 성분 조합과 해당되는 제품을 추천합니다. 이후 사용자가 제품을 저희 온라인 몰을 통해 구입하면 복용에 있어 전반적인 관리를 도와드립니다. 이런 전반의 과정에서 ‘팜팜’이 제공하는 개인 맞춤 성분 조합과 제품 조합이 바로 ‘팜팜 패키지’입니다.

예를 들어, 피로에 관한 증상과 음주 습관과 수면 습관 등의 개인 정보를 입력하면 해당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필요 성분들과 제품들이 추천되는데요. 이때 이 조합을 “누구누구를 위한 피로 패키지”라는 이름으로 추천하는 것입니다. 사용자가 구매를 원하면 바로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 몰로 이동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조: 7월 14일에 첫 패키지인 ‘피로 패키지’가 출시됐으니 직접 경험해 보시면 어떤 서비스인지 바로 감이 오실 거예요! 피로 패키지를 시작으로 곧 다양한 패키지가 이어서 출시될 예정입니다. 지금도 ‘팜팜’이 추천하는 제품을 저희에게 직접 주문을 넣어주시면 바로 구매가 가능하지만 인터넷 몰은 오는 8월 1일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5▲’팜팜’의 이성훈 님

 

Q. ‘팜팜 패키지’ 판매전략은 어떻게 되나요?

성: 아무래도 서비스가 모바일에서 주로 이루어지고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에 익숙한 젊은 층을 공략할 생각입니다. 흔히 40~50대가 건강기능식품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하지만, 자체 설문조사 결과 20~30대 직장인들도 건강기능식품에 큰 관심이 있고 실제로 많이 복용한다는 내용이 있었어요. 특히 여성분들은 피부와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하고 남성들은 피로 회복을 위해 이용하고 있죠.

첫 패키지는 ‘피로 패키지’이고 그 다음은 ‘Inner Beauty’ 패키지가 될 것입니다20~30대에서 탄탄한 고객층이 확보되면 자연스럽게 다른 연령대로도 확장될 기반이 마련된다고 생각해요. 민윤정 멘토님도 우선은 사용자들에게 ‘팜팜’이 구상하는 서비스의 전반적인 경험을 가능하게 해보라는 조언과 만약 피부 관련 패키지가 나오면 확실하게 홍보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Q. 민윤정 멘토님은 어떤 도움을 주시나요?

조: 민윤정 멘토님은 늘 “wow point”와 “full time experience”를 강조하세요. ‘팜팜’처럼 정보를 제공하면서 판매와 관리까지 이어졌던 사업모델이 기존에 없었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누구라도 “정말 좋다!”라고 할만한 요소들을 준비해야 된다는 것이죠. 또 정식서비스를 오픈 할 때, 최대한 구상하는 모든 서비스 단계를 제공해야 된다고 조언해 주셨죠. 이런 전반적인 부분 외에도 사업 실행 단계에서 굉장히 세세한 부분까지 직접 ‘팜팜’의 팀원이 된 것처럼 도와주세요. 예를 들면 ‘팜팜’에서 필요한 견적서를 만들 때는 참고할 만한 자료를 많이 보내주시고 UX에 대한 틀을 정비할 때에도 바로바로 피드백을 주셨어요. 이성훈 님이 말씀하셨듯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도 많이 해주십니다.

 

6▲’팜팜’의 ‘피로 패키지’ 

 

Q. 마지막으로 직접 드시고 계신 건강기능식품이 있나요?

안: 자가진단 후 여러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었었는데, 요즘에는 비타민B를 먹고 있어요. 다른 팀원들은 ‘피로 패키지’를 준비하면서 ‘팜팜’에 직접 개인 건강 상태와 증상을 입력해 보니 모두 비타민B를 공통으로 추천 받았습니다. 모두가 마음은 하루하루 너무 신나지만, 아무래도 열심히 사업을 준비하다 보니 육체적으로 피곤 했었나 봐요. 그래서 다같이 비타민B를 챙겨 먹고 있습니다. 참고로 비타민B의 효능은 활력을 증진시켜주고 높을수록 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은 호모시스테인(homocysteine) 수치를 정상화 시켜줍니다. ‘팜팜’의 서비스를 통해 접한 비타민B 덕분에 다른 팀원들도 훨씬 활기차게 일하고 있어요.

진: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해주는 ‘팜팜’에 팀원이지만 건강기능식품을 즐겨 찾지는 않았었는데 ‘피로 패키지’를 이용하니 제게 딱 맞는 식품을 추천받아 지금은 완전 비타민B 매니아가 됐어요. ‘팜팜’을 이용하면 피로에 지친 많은 분들이 저처럼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