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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개최  

2014.03.11.

제3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개최

-아산나눔재단, 전국 규모의 지역설명회 개최

-오는 4월 1일부터 지원서 접수
아산나눔재단은 청년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아산 정주영 선생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제3회 정주영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3회째 개최되고 있는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12일(수) 울산 지역 설명회를 시작으로 5개월간 해커톤, 예선, 사업 실행 등을 거쳐 8월말에 최종 입상팀을 가리게 된다.

 

전국 규모의 지역 설명회는 권일환(퀄컴벤처스), 이민희(바풀), 민경환(구글 코리아), 김민욱(바이맘)등 선배 벤처들과 1,2회 대회 출신 선배 창업가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멘토링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 대회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대학(원)생 및 만 35세 이하의 일반인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예선을 통과한 창업팀에 투자금 형식의 시드머니를 지원함으로써 실제창업 과정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선배 창업가들이 실시하는 멘토링 과정도 진행된다. 또한, 금번은 지역 설명회 후 총 2회 해커톤을 실시하여 지역 우승팀에게 슈퍼패

스의 기회가 제공된다. 슈퍼패스를 제공받음으로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서류심사, 예선1차 심사를 생략하고 예선 2차 심사에 바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어 주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경진대회 접수는 4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정주영 창업 경진대회 홈페이지(www.asan-nanum.org/startu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산나눔재단은 지난 2011년 아산 정주영 선생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출범한 재단으로, 청년창업 활성화와 글로벌리더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