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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지원] 아산나눔재단의 “11월의 Herstory”

2012.12.04.

지난 11월 26일,

정주영창업캠퍼스에서는 여성벤처인들의 정기모임인 Herstory가 열렸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10월 달에도 인크루트와 함께 Herstory를 진행했는데, 11월에는 재단이 메인 호스트가 되어 행사를 진행했답니다.

산뜻한 모습으로 단장한 정주영 창업캠퍼스 內 회의실

 

 

아산나눔재단이 호스트하는 Herstory에는 정주영창업경진대회 본선진출팀인 리본키친(대표:문채우)의 ‘발란스박스 건강도시락’이 준비되었습니다.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리본키친 건강도시락

 

 

11월의 Herstory는 상도동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주최지의 지리적 단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어요. 화기애애한 저녁식사 시간 이후, 이희석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팀장님의 간략한 재단소개를 시작으로 참가자 4분의 1분 속사포 스피치와 발표자 3분의 7분 스피치가 이어졌답니다.

재단소개하는 이희석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팀장

1분 스피치하는 강윤모 님(예비창업자)
11월의 Herstory에는 그동안 Herstory와 달리, 무려 4분의 쟁쟁한 벤처캐피탈리스트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하태훈 DSC 인베스트먼트 상무님, 이경호 DSC 인베스트먼트 팀장님, 이지애 ㈜AKG 인베스트먼트 과장님,

장유리 넥슨 경영지원센터사업지원팀 대리님이 그 주인공이신데요, 발표자들에게 알짜배기 조언과 평가를 아끼지

않으셨답니다. 덕분에 긴 시간 지속된 발표가 지루하지 않았어요.

발표를 경청하는 4분의 VC분들

 

발표가 끝난 후 이뤄진 뜨거운 네트워킹 시간으로 인하여 담당자가 11시가 넘도록 퇴근을 하지 못했다는 뒷 이야기가 있습니다..^^;;

화기애애한 자체 네트워킹 시간

 

 

11월의 Herstory 모두 즐거우셨나요? 😀
스타트업팀의 담당자는 두 달 연속 Herstory를 진행하면서 호시탐탐 다음 기회를 또! 노리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팀은 직접사업뿐만 아니라 벤처업계의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 및 후원사업도 펼치고 있답니다. 11월의 Herstory를 찾아오신 스타트업분들께서 아산나눔재단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