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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 온] 파트너십 온 2기 혁신리더 모집 FAQ “지원시 알아두어야 할 10가지 팁”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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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너십 온은 사업설명회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파트너십 온은 현재 2기 혁신리더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9일, 1차 서울설명회를 시작으로 20일 대구, 21일 광주, 22일 대전, 28일 춘천을 거쳐, 30일 2차 서울설명회를 끝으로 총 6회의 전국단위 설명회가 막을 내렸답니다. 청소년 관련 비영리기관들의 관심을 한 눈에 받는 파트너십 온 사업인만큼, 매 사업설명회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뜨거운 관심만큼이나 많은 질문사항들이 들어왔습니다. 사업설명회에서 들어왔던 질문들과 유선, 설문지를 통해 들어온 질문들 중 열 개의 질문을 선별하였습니다. 아직 서류 작성을 준비중이신 분들께 드리는 팁, 놓치지 마세요~

 
[질문1] ‘사각지대 청소년’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일반청소년에 대한 지원은 불가능한가요?

파트너십 온 사업은 아산나눔재단 정관 상의 목적사업에 의거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청소년 분야에 있어서도 취약한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투자신청서를 통해 제시하실 때 사업참여자로 제시한 일반청소년을 사각지대로 본 사유를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질문2] 컨소시엄 형태로 지원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파트너십 온 사업은 문제해결 접근방식에 있어 네트워크를 매우 중요하게 다루고 있으나 다수의 기관을 컨소시엄 형태로 지원하는 것은 되도록 지양하고 있습니다. 다만, 컨소시엄 형태로 지원을 받기 원하더라도 사업에 대해 최종 책임을 지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대표기관은 필요합니다. 컨소시엄의 대표기관은 컨소시엄 형성의 필요성과 문제해결에 대한 효과를 증명하고, 각 기관의 역할 분담에 대해 역동적으로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질문3] 매뉴얼에 ‘입금확인 후 기부금영수증 제출’이 명시되어 있는데, 지정기부금 단체만 지원이 가능한가요?

매뉴얼에는 편의 상 ‘기부금영수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반드시 법정·지정기부금단체일 필요는 없으며, 투자지원금을 받았음을 확인하는 후원금영수증을 발행해주시면 됩니다.

 
[질문4] 사업으로 인한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파트너십 온의 지원이 끝나게 되면 해당 기관은 재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구조가 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업을 통해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며, 이를 재정적 출구전략으로도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업 신청 매뉴얼 63-65페이지 참조)

 


[질문5]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사업으로 파트너십 온에 지원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파트너십 온 지원을 위해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에 진행하시던 사업이 사각지대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담고 있다면 기존 사업으로 지원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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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이 사업설명회에 참석하시어, 파트너십 온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질문6] 올해 몇 개 기관이 선정되나요?
파트너십 온은 1기 사업에 7개의 혁신리더 기관을 선정했습니다. 전국적인 수요를 확인한 후 파트너 기관 수의 조정 가능성은 열어두되, 일단은 1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는 파트너십 온 사업이 투자자와 혁신리더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전제로 하기에, 사업 특성상 너무 많은 기관과는 긴밀성을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질문7] 선정에 있어 지역, 혹은 사각지대 분야별 할당비율이 있나요?

없습니다. 파트너십 온은 지역과 사각지대 분야에 구분 없이 혁신적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꿀 혁신리더들을 찾고 있습니다.

 
[질문8] 파트너십 온 1기로 선발된 7개 기관의 사업을 살펴볼 수 있나요?

아산나눔재단 블로그(http://blog.naver.com/asan_nanum)에 매 월 2회씩 1기 혁신리더들의 인터뷰와 사업내용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기 혁신리더 기관들의 투자신청서를 직접 공유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질문9] 선정이 된 후 지원이 중단되는 경우는 없나요? 파트너십 온에서 해주시는 컨설팅 내용들을 기관에 적용하기 어려울 경우도 있을 것 같은데요. 

현실적으로 반영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컨설팅이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컨설팅 받은 사항을 반영하는 것은 전적으로 ‘혁신리더’ 기관의 의지입니다. 투자자인 아산나눔재단이나 전문위원들은 이를 ‘권유’하는 것이지,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결코, 컨설팅 사항 반영 여부로 인해 일방적으로 지원을 중단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아산나눔재단은 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더불어 조직에 대한 성장의 욕구가 있는 기관을 원하기 때문에 VP 파트너스의 제언 속에 함께 발전할 의지가 있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이는 심사기준에도 명시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질문10] 투자신청서의 용어들이 너무 어려워요

파트너십 온 사업은 벤처기부(Venture Philanthropy) 방식을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하여 실행하는 사례입니다. 용어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매뉴얼 제작에 더욱 노력을 쏟았습니다. 시간을 가지시고 매뉴얼을 통해 사업을 이해하시며 진행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업 신청 매뉴얼 4페이지 참조_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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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신청서를 작성하시기 위해서는 사업 신청 매뉴얼을 꼼꼼히 살펴보셔야 합니다!

 

네, 지금까지 가장 많은 문의가 들어온 10가지 질문을 뽑아보았습니다. 지원기관 여러분의 열정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듯 하네요. 아직 궁금증이 다 해소되지 않으셨다고요? 보다 자세한 FAQ는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파트너십 온 FAQ

사업설명회를 무사히 마치고 파트너십 온은 여러분의 투자신청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간단하게 일정을 공지해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파트너십 온에 지원하셔서 사각지대 청소년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그들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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