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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Crafts Council

2016.02.02.

◎ 기관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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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에 설립된 영국공예청은 영국의 현대공예를 국내외적으로 진흥할 목적으로 1982년 왕실헌장이 부여된 공예전담기구로, 2001년도에 민영화되어 현재 44명의 직원이 상근하고 있다. 영국공예청은 현대공예 제작지원, 전시회 개발, 유통지원, 대중홍보, 총 4가지 분야의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공예기술과 기능을 홍보하고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활동지역은 잉글랜드와 웨일즈를 포함한다.


영국 정부는 공예품과 관련된 정책, 교육, 전시 및 행사, 연구 등을 공예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하기관들과 함께 지원하고 있다. 공예품 수출 지원과 홍보를 비롯하여 작가 지원, 판매 유통, 전시 지원, 해외교류, 인재 양성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주      소 : 44a Pentonville Road, Islington, N1 9BY London
전      화 : +44 20 78 062 500
이  메  일 : comms@craftscouncil.org.uk
웹 사이트 : www.craftscouncil.org.uk

 
◎ 주요사업

현대 공예 미술 홍보
현대 공예품을 만들어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보급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현대 공예뿐만 아니라 전통공예 분야도 지원하여, 여러 작품들을 뮤지엄 갤러리들 및 소장가들에게 홍보한다. 예를 들자면 세라믹 아티스트가 3D와 접목하여 현대 작품을 만든 경우를 소개한다.


영국공예청은 작가 수상 등을 통해서도 현대 공예 미술 홍보에 힘쓰고 있는데, 현대예술(contemporary) 작가에게 수상하는 터너프라이즈가 대표적이다. 크고 작은 전시회를 큰 도시는 물론, 작은 도시에서도 개최하여 전국적으로 현대 공예 미술을 알리고자 한다. 현재는 2000년도에 문화 예술도시로 선정된 리버풀을 문화예술 도시로 만들려고 기획하고 있다. 전국 순회 전시회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공예를 이해하고 소비하는 문화를 형성하고 잠재적 소비자 개발 및 개발자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다.

 

소장 물품의 다양한 활용
박물관 및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도 주요 사업 중 하나이다. 현재 소장한 물품은 1600여 점이고, 이 중 700여 점을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학교 교육에서 중고등학생들이 공예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소장 공예품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노베이션 추구
영국공예청은 공예 분야의 이노베이션을 추구하여, 공예와 인문학적 결합 등을 시도한다. 공예와 필름, 음악, 문학과의 결합을 시도하여 새로운 공예 작품 감상법을 도모하기도 하고, 공예가와 작가들의 협업을 지원하기도 한다. 기존 공예 작품을 새롭게 큐레이팅하여 재구성을 시도하거나, 신소재 및 기술 개발을 통한 혁신을 추구하기도 한다.

 
◎ 방문목적

최근 인터넷과 테크놀로지의 발달, 세계 경제의 글로벌화, 그리고 친환경적이고 윤리적인 소비 및 지속가능성 등과 같은 추세로 인해 영국의 공예 산업 역시 변화하고 있다. 영국공예청은 ‘세계화와 지역화’에 중점을 두어 공예산업을 다방면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한다는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테크놀로지와 공예
‘첨단기술’과 ‘테크놀로지’는 공예 제작 과정과 공예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온라인 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공예의 ‘진정성(authentic)’과 ‘독특성(uniqueness)’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번 기관 방문을 통하여 우리 조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하여 영국공예청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보고자 한다.

 

글로벌 시대와 공예품의 장소성
공예품의 경제적 가치는 ‘장소성’과 ‘역사성’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즉, 공예품은 지역 고유의 재료를 사용하여, 그 지역의 문화, 정신, 환경 등을 드러내는 전통성을 갖게 되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오늘날처럼 글로벌한 시대에 ‘장소’란 물질적인 공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문화를 담지하는 지역성이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문화 강국 영국의 공예 산업 동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 인터뷰

Q. 영국의 공예산업 동향은 어떠한가?
A. 인터넷과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음악, 출판, 영화를 비롯하여 공예분야에도 급속한 변화를 가져왔다. 현대 영국 공예산업에도 새로운 재료와 기법을 적극 활용하여 공예품을 제작하고 유통, 판매를 확장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테크놀로지를 꼽고 있다. 즉 레이저 절단이나 3D 프린팅과 같은 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공예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영국 현대공예제작자중에서 공예 작업을 본업으로 하는 ‘공예 전공자’, ‘장인’이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 공예 및 디자인 관련 학과를 전공하였거나 공예분야 자격증을 소지한 경우 등, 상당히 전문화되어 있다. 전공자들은 대학이나 전문대학에서 학위를 받거나 견습 및 단기코스, 성인교육 등의 과정을 거친 사람들이다. 공예청 회원 중에는 도예 전공이 제일 많고, 텍스타일(textile)과 보석가공이 그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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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국공예청이 공예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한 교육프로그램은 무엇인가?
A. “쉬고 있는 가마 불태우기”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중학교 내에 더 이상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던 가마의 사용법을 교사와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주로 중학교 1~3학년에게 교육하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이들 중 몇 명은 상급학교 진학 시 공예분야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렇듯 긍정적 효과를 계기로 차후에는 텍스타일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제작자, 소비자 등을 더 많이 만들어 내게 되면, 새로운 경제적 시장창출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Q. 공예제품을 현대화하기 위해 시도했던 사례는 무엇인가?
A. 기존의 공예제품에 새로운 기술의 융합을 들 수 있는데 예를 들자면 의대의 연구분야에 공예를 접목시킨 방법으로 세공과 제본기술이 로봇이 수술하는 기술을 향상시키는 시도이다. 즉 공예기술을 접목시켜 보다 정교한 의료기술로 발달 시키는 일을 했다. 또한 이들은 신소재 개발과 그 사용법을 공유하는 학회를 열어 새로운 이노베이션을 만들어가고 있다.

 

Q. 영국공예청은 영국 내 생계문제를 걱정하는 청년공예가를 위해 어떤 제도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A. 직접적인 생계지원은 없으나, 외부 교육 지원과 포트폴리오 구축 및 제작을 지원한다. 이 포트폴리오는 다른 분야와 융합하는 데 중요한 지침이 되기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Q. 영국공예청의 연구 성과가 공예가 그룹(협회, 재단, 협동조합 등)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던 사례는 무엇인가?
A. 공예회원이 500명 확보되었었는데, 여기를 통해서 Crafts council은 웹사이트에서 작품이나 작가들을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공예청의 웹사트를 통해 회원간의 네트워킹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그들간의 거래가 성립되기도 한다. 이러한 자료들은 공예분야의 정책적 개발이나 프로그램 개발에 도움이 되면 리서치를 통해 공예분야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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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국공예청의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현재 가장 취약한 것은 무엇이고, 강화하기 위해 선택한 것은 무엇인가?
A. 양질의 작가가 없는 것이 문제다. 대도시에 집중하고 있어서 소도시에는 한계가 있다. 고급 현대 공예품을 개발해서 국내에서 기반을 마련하도록 공예분야의 잠재적 소비자를 개발하여야 한다.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첫째, ‘Hothouse’는 입문3년차 양성프로그램으로 40명을 모집하고 9개월 동안 운영한다. 또한 4개 지역을 돌면서 15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전문가들에게 마케팅 분석, 작품의 가격설정 등에 관한 교육도 받으며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런던 버스와 씨앗대성당(Seed Cathedral)을 디자인한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이 이 과정을 이수하였다.


둘째, ‘Injection’은 중견작가 대상의 교육이다. 20명을 모집하여 집단교육이 아닌 개인별 리플레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내용은 새로운 기술이나 방법에 대한 교육보다는 비즈니스 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중점인 교육이다.


이외로, 9월부터는 다양한 전문가 대중을 위한 교육으로 1강좌당 15~20파운드에서 들을 수 있는 저렴한 강좌를 열 계획이다. 이 강좌는 사진 찍기, 판매 비즈니스 기술, 웹사이트 상에 전문가들의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제작을 위한 기술들을 교육할 것이다.

 

Q. 전통공예를 이어가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A. 영국도 현대공예품 시장은 꽤 활성화되어 있지만, 전통공예품 시장은 예전에 비해 규모가 매우 작아졌다. 그래서 전통공예의 현대화를 시도하고 있고, 작가들간에 스튜디오 중심의 협력네트워크 구축하거나 판매전략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Shelanu’ 프로젝트는 해외 난민들에게 영국의 전통공예를 가르쳐 영국 공예가는 싼 노동력을 구할 수 있고, 해외 난민들에게는 일자리가 창출되어 상생할 수 있었던 지역 내 프로젝트였다.

 

Q. 재정은 어떻게 마련하나?
A. 3분의 2가 국가보조금이며, 콘난파운데이션에 지원하고 특별회원들을 통해 충당하고 있다. 연구지원단체를 통해 프로젝트 지원을 받기도 하고,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잡지 판매 수입금, 크라우드펀딩, 이동 공예교실로 인한 수입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특별회원(charity)의 후원금으로 충당된다.

 
◎ 3기 2조가 만난 기관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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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McMahon (Head of Learning & Talent Development)
존(John McMahon)은 예술 교육(art education) 전공자로, 현재 영국공예청에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그 이전에는 박물관 및 갤러리에서 공무원으로 일한 경력이 있으며, 테이트 미술관에서도 근무한 경험이 있다. 중고등학생들에게 미술 교육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예술 문화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시사점

공예품의 숨겨진 가치
공예품을 단순히 ‘예쁘게 만들어진 물건’으로만 생각한 적이 있다. 그러나 공예청의 융합프로그램을 통해 의료 분야 및 복지 분야에서도 공예품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른 영역과 함께 어울러져 공예품이 새로운 가치를 갖게 된다는 것이 고무적이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공예품이 ‘장식 용품’ 이상의 가치를 가진 상품이라는 인식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공예 산업을 유지하려는 노력
대중의 관심이 산업 시장에 머무르는 한 공예청은 아이들이 실용적인 제작 능력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재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공예 창작 교육에 중심을 둘 것을 강조한다. 공예를 통해 다양한 직업과 창의적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중고등학교에 찾아가는 공예 교육을 시도하고 있었다. 이를 통해 입시 경쟁에만 국한되어 있는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

 

공예 분야의 분포
영국에서 가장 선호되는 공예분야는 세라믹(도자기), 텍스타일, 보석 가공, 3가지 이다. 영국인들의 도자기에 대한 애착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청자와 백자라는 좋은 명맥이 있는데 우리가 잘 살려내고 있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또한, 영국에서는 텍스타일이 공예 파트에 포함되어 있는 반면, 보석 가공과 관련해서는 해당 분야 종사자를 ‘공예가’라고 이야기하지 않고 ‘기술자’라고 부르는 점에서 공예에 대한 시각이 우리와 다르다는 점을 배웠다.

 

공예와 다른 분야의 협업
장식품이나 생활품만으로 인식되기 쉬운 공예품을 의료 및 복지 분야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을 통해 혁신의 과정을 이루어 낸 사례가 흥미로웠다. 특히 세공분야 공예와 로봇 수술 기술의 결합은 의학과 공예의 눈부신 결합이며, 실험실 세포변화로 영감 받은 유리 공예품 역시 훌륭한 공예 예술품이라고 생각되었다. 실험실에만 속한다고 생각하였던 자연 과학적 사실을 유리공예품을 통해 설명하는 영국 사람들의 문화적 창의성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우리나라 청소년들 역시 예술과 자연과학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공예를 접합한 과학 실험기구를 학교에 제공해줄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싶다.

 

현대 공예품과 전통공예품
시장이 이미 형성되어 있는 현대 공예품에 바탕으로, 전통공예 시장을 넓히고자 한다는 점이 우리 팀이 진행하고자 하는 공예 예술가들의 자립기반 형성에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된다. 우리나라 현대 공예품은 전통공예품의 근간에서 현대적 재료의 결합 등을 통해 시대적 요구에 맞는 재탄생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현대 공예품에 비해 전통공예품 시장이 약소화되어 있는 상황은 영국과 우리나라와 비슷하기에 영국 사례에서 배운 시사점을 우리나라에 유사하게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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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 2조 영리한 비영리

프로젝트 배경
한국은 경제 강국으로 부상하여, GDP는 세계 14위이다. 그러나 자본주의 경제 발전과 더불어 사회 양극화 문제 역시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청년세대의 일자리는 계속해서 줄어들어,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은 58.6%로, 2명 중 1명은 정상적인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 삶의 질은 경제적 풍요만으로 충족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다양한 인간의 욕구가 충족될 때 높아질 수 있다. 그 중 우리 팀 한얼이 집중한 것은 한국 사회의 문화적 가치이다. 우리는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다 청년 예술인들에 집중하게 되었다.


공예는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문화예술 분야라고 할 수 있다. 한국 전통공예문화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한 젊은 문화예술인들의 공예품은 우리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여줄 수 있다. 은병수 예올 프로듀셔 발언을 인용하자면, “좋은 물건은 공예를 근간으로 한 디자인에서 나온다. 북유럽이 디자인 강국인 이유는 뿌리가 단단한 공예를 바탕에 두기 때문이다. 이제는 우리 선조들이 해오던 생산 방식을 되짚어보고 현대에 맞게 재구성할 때 지속가능하다.”


그러나 2011년부터 꾸준히 언론에 회자되고 있는 젊은 문화예술인들의 자살은 안타까운 현실을 잘 보여준다. 예술가로서 소신 있게 살아가지만,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지 못한 채 소외되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을 무관심하게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지 고민하게 되었다.


전국 공예전공 문화예술대학의 졸업생 현황과 졸업 후 월평균 수입액은 더욱 놀라웠다. 문화체육관광부 자료에 따르면, 문화예술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은 40%로, 전문대학 취업률인 61%보다 낮았다. 월평균 수입액 또한 평균 100만 원 내외였다. 이것이 바로 우리 사회의 민낯이란 생각이 든다.


한국 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면서도, 정작 그 주체가 될 사람들은 등한시하고 있다. 초, 중, 고등학교 모두 대학 입시만을 위한 치열한 경쟁 과정이 되어 버린 교육 제도 아래 우리 청소년들은 인문학적, 문화적 감수성을 박탈당하였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문제를 풀기 위해선, 현재 젊은 공예가들이 자립기반을 확충하여 자신의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공예가들이 창작활동에 몰입하고 행복해질 수 있을 때 우리사회에 필요한 감수성을 공급해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젊은 공예가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및 판로를 개척하고,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생활 공예품의 시장을 확대해가고자 한다.


 

프로젝트 조원
김지민(솔바람복지센터)
원미현((사)생명의숲국민운동)
유혜경(다시함께상담센터)
정선영(서울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전상준((재)아름다운가게)
채상아(여월농업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