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상세페이지

[AER] “한국판 ‘하버드 케이스(Harvard Case)’를 만드실 전문가를 모십니다.”

2015.12.02.

대학(원) 경영학 수업 및 MBA에서 실용적인 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AER(Asan Entrepreneurship Review,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은 스타트업부터 중견기업까지 ‘기업가정신과 혁신’에서 모범이 되는 한국 기업을 연구 대상으로 하여 경영학 이론을 접목한 교육용 사례입니다.

아산나눔재단은 그동안 AER의 우수한 품질을 위해 국내 유수 대학의 경영학 교수님들을 집필진으로 모시고 진행해 왔었는데요. 2016년부터는 AER의 인지도 확대와 더 다양한 분야의 집필진 교수님들을 모시기 위해 공개 모집을 실시합니다.

 

 

5353453▲ AER 사례개발 집필진 모집 공고

 

AER 집필진 공모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참가 자격은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학 이론을 접목한 교육용 사례를 집필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신 개인 혹은 5인 이하의 팀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참가 신청은 www.asan-aer.org에서 제출 서류인 참가신청서 1부, 사례 개발 계획서 1부 등을 다운로드 하여 2016년 1월 28일(목)까지 이메일(aer@asan-nanum.org)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접수 후에는 서류 및 대면 심사를 통해 6개 이내의 사례 후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AER 사례는 어떤 기준으로 개발되나요?
AER 사례는 다음과 같은 요건을 기본으로 하며 특히, Entrepreneurship 관련 주제를 우대하고 있습니다.

 

* 주제의 제한은 없으며, 경영학 이론 (및 분석틀)을 사용 혹은 확장하여 대학() 경영학과 및 MBA의 실제 수업에 사용이 가능해야 함

*산업의 제한은 없으며, 스타트업이나 벤처Ÿ중소기업 우대 (불법사업을 포함하여 재단에서 판단했을 때 부적합한 사업은 제외)

*사례대상 기업은 한국 기업으로서 기업가정신과 혁신에서 좋은 사례를 보여주는 기업

 

          – 혁신, 지속성, 가치 창출 요소를 가진 기업

 

          – 창업 생태계에 종사하는 다양한 기업

             (, Venture Capital, Incubators, Accelerators, 특허 전문기업, IPO 관련 기업 등)

 

          – 대기업, Corporate Venture는 제외하나 Corporate Venture에서 Independent Venture

            진화한 경우는 가능

 

          – 인터뷰, 자료 요청 측면에서 적극적인 협조가 가능한 기업

 

* 문헌 연구 외, 다수Ÿ다면의 인터뷰 및 데이터 포함

*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거나 미화하는 사례가 되어서는 안됨

▲ AER 사례의 기본 요건

 

또한, Teaching Point가 명확한 사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사례, 자료 및 정보가 충분한 사례를 좋은 사례의 요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분량은 학생 대상의 사례와 교수진 대상의 티칭노트를 각각 A4 사이즈로 P.20~25 작성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례 개발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사례 개발 계획서의 서면 심사와 대면 심사를 통과하여 사례 후보로 선정이 되면 사례 개발 관련 세미나와 Kick-off 행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Kick-off는 리뷰진, 집필진, 사례 기업 대표, 재단 등 AER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입니다.


Kick-off를 시작으로 사례 개발 계획서 수정안 제출, 중간 심사, 최종 심사를 거쳐 발간 심사를 통과하면 사례가 완성이 됩니다. 중간 및 최종 심사 과정은 AER 운영위원회에서 구성한 전문 리뷰진이 심사를 진행하며 중간 및 최종 발표 후, 다음 단계로의 진행 여부는 해당 사례의 리뷰진이 결정하게 됩니다.
이처럼 사례 후보로 선정이 되면 전담 리뷰진의 단계별 피드백이 제공되며 전문 에디팅 및 디자인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또한 1,500만원의 사례 개발비가 집필 단계별로 분할 지급될 예정입니다.
기타 유의사항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 안내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가정신과 혁신을 이룬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판 ‘하버드 케이스(Harvard Case)’를 만드실 우수한 예비 집필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