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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180] MARU180에 활력을 불어넣는 주인공, 입주 스타트업들을 소개합니다!

2014.04.28.

지난 4월 14일 드디어 개관한 MARU180! 개관 전 MARU180에 입주하기 위해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지원했는데요, 다채롭고 흥미로운 지원 기업 중에서 엄선된 11개의 스타트업들이 입주를 완료해 MARU180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쟁쟁한 경쟁률을 뚫고 당당하게 MARU180에 입주한 스타트업들! 지난 25일엔, 입주기업들이 전체 미팅을 가지며 더욱 돈독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MARU180을 빛내주는 스타트업들이 어떤 기업들일지 많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오늘 MARU180에 입주한 스타트업들을 한 팀 한 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MARU180 2F 

모두컴퍼니

주차정보와 공간의 공유를 통해 사회혁신을 추구를 비전으로 한 모두컴퍼니! 모두컴퍼니가 제공하는 ‘모두의 주차‘는 모바일 기반의 주차공간 검색 및 공유 서비스 플랫폼인데요. 주차공간 정보의 통합 오픈 플랫폼화를 통한 위치기반 정보제공과 주차공간의 유휴 시간대 공유 기능을 핵심 서비스로 제공 중입니다. 운전자들에게는 주위의 주차공간 상세정보(운영시간, 요금, 규모, 연락처 등)를 위치기반으로 다양한 필터와 아이콘을 통해 실시간으로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주차공간 소유주들에게는 주차공간 공유기능을 통해 제 3자에 주차공간을 대여할 수 있도록 하여 수익도 발생시키고 주차공간의 활용률을 높여줍니다.

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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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는 운전만 잘하면 된다! 카페인은 스마트폰이 “자동차 잘 아는 친구”가 되어주는 자동차 예방 진단 서비스입니다. 믿을 수 있는 카페인 샵을 통해 불신의 아이콘 카센터의 오명을 씻어 주는데요. 나와 같은 차종, 경쟁 차종, 갖고 싶은 차종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신뢰도 높은 전문가와 고도의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통해 차량 상태, 비용, 이력 등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줍니다.

드라마앤컴퍼니


드라마앤컴퍼니는 명함관리 애플리케이션 “리멤버”를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OCR 광학문자인식 방식이 아닌 사람이 수기로 명함정보를 입력해주는 “명함관리비서” 컨셉의 서비스인데요. 명함을 촬영만 해두면 명함관리비서들이 수기로 정보를 입력해드리고 대량 명함의 경우 택배로 보내면 모두 입력하여 다시 돌려드립니다. 리멤버 회원 간에는 명함 정보의 변경 시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되며, 핸드폰 주소록 저장 구글 주소록/ outlook연계, Excel파일 다운로드도 지원합니다.

 MARU180 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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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Lab

“이런 걸 사야 한다면 내가 만들어 주마!”의 JD Lab! JD Lab이 개발중인 Project UI는 웹프로그래머가 퍼블리싱 작업을 직접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발 툴인데요.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GUI를 기반으로 하지만, 실제 퍼블리셔가 작업하는 내용을 본떠 레이아웃 구성과 오브젝트 생성식의 구조적인 작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현재 웹 개발 모델인 MVC (Model – View – Controller) 프레임웍에 적합한 개발 언어 템플릿 생성(Django, Ruby on Rails)과 프로젝트 관리를 지원하여 웹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통합 개발툴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스트몹

이스트몹은 모바일과 PC 어떠한 기기 간에라도 6자리 숫자의 원타임 key로 두 기기를 페어링하여 최적의 전송경로를 통해 빠르고 안전한 파일전송 프로그램 Send Anywhere의 개발사입니다. Send Anywhere은 안드로이드, iOS, PC web browsers 간의 크로스 플레폼과 WiFi, 3G, 4G, LTE 등의 크로스 네트워크를 지원하는데요.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가능하며 파일의 종류와 크기, 개수, 종류 제한 없이 원하는 모든 파일을 전송 할 수 있고 UI가 쉽고 간편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플리토

플리토는 세상에 존재하는 언어의 장벽을 무너뜨리기 위해 노력하는 팀의 이름이자 서비스 명칭입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을 통해 우리는 작은 지구촌 사회를 살아가지만 여전히 언어의 장벽이 존재하는데요. 플리토는 그 장벽을 무너뜨리기 위한 플랫폼을 만들었고 ‘기계가 아닌 사람이 직접 하는 번역’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그 플랫폼을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2014년 2월 기준 170여 개국의240만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유저 수 1,000만 명 돌파를 목표로 서비스 고도화는 물론 마케팅 방면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운들리


드라마에서 얼핏 본 상품들의 구체적인 정보를 찾는 데는 몇 시간씩 걸리기도 합니다. 볼 때는 관심이 갔으나, 나중에 기억나지 않는 상품이 대부분인데요, 사운들리는 드라마 시청자가 앱 실행 없이 자동으로 모바일이 인식하는 기술입니다. 우리 기술로 옥션/티몬/위메프 등의 앱이 드라마에서 봤던 그 상품을 알려주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MARU180 4F 

가이드플


제2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팀이기도 한 가이드플! 가이드플은 다양한 오디오 가이드 콘텐츠를 손쉽게 서비스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인데요. 기존의 오디오 가이드가 비싼 비용과 복잡한 절차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극복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가이드플을 통해 기관들은 콘텐츠 스크립트만 제공하는 수준에서 손쉽게 모바일 오디오 가이드 제작이 가능하고, 관람객들은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브레이브팝스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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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브레이브팝스컴퍼니의 Class123은 선생님과 부모님의 ‘학생 행동 및 태도 교육’을 돕는 무료 인터넷 서비스인데요. 학생들의 행동 및 태도에 대한 선생님의 기록이 체계적인 리포트로 제공될 뿐만 아니라 별도의 전용 앱으로 부모님들께도 손쉽게 공유되기 때문에 아이를 중심으로 선생님과 부모님의 협력적인 행동 및 인성교육을 가능하게 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클디


클디는 픽셀 수준의 이미지로부터 높은 수준의 개념적 정보들을 추출, 그 가치를 극대화하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하드웨어와 플랫폼의 발달로 이미지 및 동영상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나,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패션상품, 장기적으로는 일반 이미지 분석기술로 영역을 넓혀 모바일, 웨어러블 장치 및 사물 인터넷 분야까지 응용분야를 넓혀 나갈 것입니다.

엠버스


엠버스가 제공하는 ‘써프라이즈’는 오프라인 브랜드의 세일정보를 오프라인 쇼핑 시 알림과 혜택을 주는 서비스인데요. 국내 최초의 ‘오프라인 쇼핑용 앱’으로 소비자에게는 쇼핑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는 똑똑한 ‘쇼핑비서’이고 판매자에게는 매장 내의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채널’입니다. ‘써프라이즈’는 소비자와 판매자 쌍방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의 플랫폼을 구축하여 오프라인 쇼핑의 영역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MARU180의 2층부터 4층에 자리한 총 11개의 스타트업들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번득이는 사업아이템으로 무장한 MARU180 입주 스타트업들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 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MARU180에서 더욱 번창할 입주 기업들을 아산나눔재단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