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미래포럼

아산미래포럼

아산미래포럼

아산미래포럼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소년들에게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민간차원의 솔루션을 모색하기 위해 조선일보 공익섹션 ‘더나은미래’와 공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가정외보호 청소년, 비행 청소년, 탈북 청소년, 청소년 미혼모, 그리고 장애 청소년들이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학계 및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현황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2013년 6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된 총 26회의 좌담회와 컨퍼런스를 토대로 재단은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과, 이들을 지원하는 비영리기관의 성장과 자립을 도모하는 비영리 기관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파트너십 온’ 사업을 2015년 출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