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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기술 창업가 육성 사업, 아산 유니버시티(Asan UniverCT) 출범 – 아산나눔재단, 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와 협약 체결
아산나눔재단은 더 많은 국내 기후기술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아산 유니버시티(Asan UniverCT) 사업을 출범합니다. University(대학)와 Climate Tech(기후 기술)의 앞 글자 CT를 합친 사업명에서 알 수 있듯이, 아산나눔재단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을 선도할 기후기술 창업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올해 연세대학교, 서울대학교 총 2곳과 협약을 체결하여 9월부터 약 2년 반 간의 사업을 함께할 예정인데요, 재단과 대학 간의 협약식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를 넘어 ‘지구 가열(global heating)’이라는 용어가 영국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새로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아산나눔재단은 더 많은 국내 기후기술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아산 유니버시티(Asan UniverCT) 사업을 출범합니다. University(대학)와 Climate Tech(기후 기술)의 앞 글자 CT를 합친 사업명에서 알 수 있듯이, 아산나눔재단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을 선도할 기후기술 창업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올해 연세대학교, 서울대학교 총 2곳과 협약을 체결하여 9월부터 약 2년 반 간의 사업을 함께할 예정인데요, 재단과 대학 간의 협약식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