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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팩과 커피박으로 만드는 자원순환 생태계, 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 [2025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오늘 하루, 몇 잔의 커피를 마셨나요? 커피를 내리고 남은 원두 찌꺼기를 커피박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원두에서는 단 0.2%만 커피로 사용되고 나머지 99.8%는 종량제봉투에 담겨 소각되거나 매립됩니다. 매년 이렇게 버려지는 32만 톤의 커피박을 다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시민과 함께 종이팩과 커피박의 두 번째 삶을 상상하는 사람들, 자원순환의 사각지대를 바꾸는 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을 만나보겠습니다.종이팩과 커피박으로 만드는 자원순환 생태계, 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