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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작되는 기후테크 창업의 물결 | 2026 아산 유니버시티 문화 확산 사업 참가 교수진 네트워킹 행사
기후위기 대응 기술은 대학과 연구실에서 꾸준히 탄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사회에 필요한 해법으로 이어지기 위해서 연구를 넘어 다양한 시도와 경험이 쌓일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올해는 배치 프로그램에 선정된 15개 초기 창업팀과 함께, 문화 확산 사업을 통해 전국 16개 대학에서 25개의 기후테크 창업 수업과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기후위기 대응 기술은 대학과 연구실에서 꾸준히 탄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사회에 필요한 해법으로 이어지기 위해서 연구를 넘어 다양한 경험이 쌓일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전국 16개 대학에서 25개의 기후테크 창업 수업과 행사가 진행됩니다.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