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산나눔재단,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 2025년 하반기 입주 스타트업 10개사 선정
창업생태계의 중심 ‘마루(MARU)’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펼칩니다! 아산나눔재단,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 2025년 하반기 입주 스타트업 10개사 선정 – 설립 5년 이내 스타트업 10개팀 선발 – 헬스케어, 교육, 소셜 임팩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업 – 최대 1.5년간 공간, 성장, 커뮤니티 지원 혜택 제공 – 90여명의 업계 전문가 및 창업가 멘토링, 13억원 상당 제휴 혜택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의 2025년 하반기 입주 스타트업 10개사를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마루’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터로 창업에 필요한 공간 인프라와 네트워크, 교육 등을 지원한다. 마루에는 약 30여개의 스타트업, 국내외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창업 지원 기관 등이 입주해 있으며, 여러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교류를 통해 페이잇포워드(pay-it-forward)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하반기 입주사는 ▲그레이박스(노티플라이) ▲그리네타(그리네타) ▲밍글랩(런즈) ▲보살핌(보살핌) ▲스토리카(스토리카) ▲에이아이포기빙(기부) ▲예지엑스(예지엑스) ▲지아이지알(플레이애드) ▲클롭(애프터눈) ▲포어텔마이헬스(포어텔마이헬스) 등 총 10개 팀이다. AI 기술을 기반으로 헬스케어, 교육, 소셜 임팩트,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사회적 가치와 비즈니스 성과를 동시에 창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