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가 전하는 동기부여 명언 5가지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나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가 전하는 동기부여 명언 5가지 test

 

시작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3월입니다.

시작이라는 말은 설레지만, 그만큼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혹시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고민이 생기셨나요?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명언을 통해 만나보세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에게,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가 전하는

동기부여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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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은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서거 10주기를 기념해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그의 창조 정신을 계승한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 확산을 위해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월 21일은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소천일입니다.

불굴의 개척자라는 수식어로도 잘 알려져 있는 아산의 삶의 자세와 태도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분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동기부여 명언을 정리했습니다.

그가 보여준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기억하며,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가득 얻길 바라겠습니다.


시련은 우리를 보다 굳세고 현명하게 성장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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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자사경성有志者事竟成’은 ‘뜻이 강하고 굳은 사람은 어떤 난관에 봉착해도

기어코 자신이 마음먹었던 일을 성취하고야 만다’는 뜻이다.

편안하고 쉽게 저절로 되는 일이란 별로 없다. 누구에게나 몇 차례의 호된 시련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럴 때에도 좌절해서는 안된다.

‘이것은 나한테 더 큰 일을 감당하게 하려고 주어진 시련이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틀림없는 사실은

바람이 나무의 뿌리를 더 깊고 단단히 내리게 만드는 것처럼

시련은 우리를 보다 굳세고 현명하게 성장시킨다.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 <이 땅에 태어나서> 中

시작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이라 낯설고 어렵게 다가오고, 가끔은 너무 호된 시련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호기롭게 시작하더라도, 곧바로 시련을 마주하게 되면 좌절하는 감정이 드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좌절이라는 감정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바꾸어 보세요. 긍정적인 사고 아래 시련을 이겨내면,

그 자리에는 한 단계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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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잠재력은 무한하다.

이 무한한 인간의 잠재력은 누구에게나 무한한 가능성을 약속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나에게 주어진 잠재력을 열심히 활용해서 가능성을 가능으로 이루었던 것이지 결코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단, 누구에게든 무엇이든, 필요한 것은 모두 다 배워 내것으로 만든다는 적극적인 생각,

진취적인 자세로 작은 경험을 확대해 큰 현실로 만들어 내는 것에 평생 주저해 본 일이 없을 것이다.

목표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고 이에 상응한 노력만 쏟아 부으면 누구라도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中

시작할 때, 가장 필요한 말은 ‘할 수 있다’라는 말인 것 같습니다.

확신이 들지 않고 걱정이 앞서던 시점에서 주변에서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용기가 생긴 경험, 한번쯤 있으실 것입니다.

‘할 수 있다’라는 말이 가진 힘은 참 강합니다. 주저하다가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나아가면, 결국 성공하게 됩니다.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말처럼 우리는 무한한 잠재력을 활용해서 가능성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저하기 보다는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하에 도전하세요. 가능은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에서 시작됩니다.


모든 일의 성패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사고와 자세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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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뒤떨어져 있는 분야라고 주저한다든지, 미지의 분야라고 두려워한다든지,

힘들다고 피한다든지 하는 것은 패배주의이다.

내가 반도체 산업에 뛰어든다고 했을 때도 세계 경제잡지들은 마치 기다리고 있었던 듯,

하늘의 별을 딸 정도로 높은 수준에 이르러 있는 시장으로 어쩌자고 뛰어드냐는 식의 논조로 신나게 써댔었다.

일부 식자라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무분별한 짓이라고 했었다.

나는 반도체도 반드시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성공해야 한다고 확신했었고, 결국 성공했다.

모든 일의 성패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사고와 자세에 달려 있다.

확실히 대단한 모험인 것은 사실이지만

모험이 없으면 제자리걸음 다음에 뒤떨어지고, 그 다음은 주저앉는다.

–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中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 캐롤 드웩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끝없이 성장하는 사람과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딱 하나였다고 합니다.

바로 마음가짐인데요, 성장과 한계를 가르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스스로의 능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였던 것이죠.

이처럼 성패를 가르는 요소는 엄청난 자본도, 대단한 아이디어도 아닌 그 일에 임하는 사람의 사고와 자세입니다.

시작하는 당신에게, 누군가는 안된다고 비웃고 무시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본인에 대한 확신과 믿음의 마음가짐이 있다면, 결국 도전하고 해낼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절대 중도 포기하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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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무슨 일에나 최선의 노력을 쏟아 부으면 성공 못할 일이 없다는 교훈을

내가 빈대에서 배웠다면 과장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다.

(…) 우리는 다시 머리를 짜내 밥상 네다리에 물을 담은 양재기를 하나씩 고여놓고 잤다.

그런데 편안한 잠은 하루인가 이틀만에 끝나고 빈대는 여전히 우리를 괴롭혔다.

사다리를 차고 기어오르다가는 몽땅 양재기물에 빠져 죽었어야 하는 빈대들이었다.

그런 빈대들이 도대체 무슨 방법으로 살아서 우리를 다시 뜯어먹나 불을 켜고 살펴 보다가

우리는 다같이 아연해 질 수 밖에 없었다.

밥상다리를 타고 올라가는게 불가능해진 빈대들이 벽을 타고 까맣게 천장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그리고는 천장에서 사람 몸을 향해 툭 툭 떨어지고 있는 게 아닌가.

그때 느꼈던 소름끼치는 놀라움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그리고 나는 생각했다.

“하물며 빈대도 목적을 위해 저토록 머리를 쓰고, 저토록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해서 성공하지 않는가.

나는 빈대가 아닌 사람이다. 빈대에게서도 배울건 배우자.

인간도 무슨 일이든 절대 중도 포기하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 <이 땅에 태어나서> 中

‘포기’라는 유혹은 참 매력적입니다.

힘들고 지치는 순간을 회피할 수 있다는 생각에, 단단히 잡고 있던 마음이 흔들리기도 하죠.

마음이 흔들릴 때면 빈대를 보면서도 배움의 자세를 가지던 아산의 명언을 마음에 새겨보세요.

특히 시작도 전에 혹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떠오른다면,

목적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하던 빈대를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요?


부지런만 하면 게으른 이보다 몇십 배의 일을 해낼 수 있고

몇 백 배 충실한 삶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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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부지런하면 하룻밤을 편히 잠들 수 있고, 한 달 부지런하면 생활의 향상을 볼 수 있고,

1년, 2년, 10년 평생을 부지런하게 생활하면 누구나 자타가 공인하는 크나큰 발전을 볼 수 있다.

부지런만 하면 게으른 이보다 몇십 배의 일을 해낼 수 있고 따라서 몇 백 배 충실한 삶을 살 수 있다.

–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 <이 땅에 태어나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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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에 달려 있고,

10년 후는 지난 10년을 어떻게 살았는가의 결과이다.

작은 일에 성실한 이를 보고 우리는 큰 일에도 성실하리라 믿는다.

작은 약속을 어김없이 지키는 사람은 큰 약속도 틀림없이 지키리라 믿어준다.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큰 일에도 최선을 다하리라 믿는다.

이것은 신용이다.

–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中

시작할 때에는 꾸준히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곤 합니다.

시작이라는 글자 앞에 서서 성실을 다짐하고 계셨나요? 그럴 때 도움이 되는 명언을 준비했습니다.

마음 먹는 것보다 실천하는 게 더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말을 되뇌어 보세요.

매일을 성실하게 실천해 나가며 결국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저자
정주영
출판
제삼기획
발매
2009.09.10.

이 땅에 태어나서

이 땅에 태어나서

저자
정주영
출판
발매
2015.04.15.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소천일을 기념하여, 도전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명언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아산이 보여준 기업가정신과 도전정신이, 마음 속 열정을 깨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아직 출발선에 서서 고민하고 있다면,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 대신 ‘할 수 있다’라는 다짐을 해보세요.

여러분의 시작, 새로운 출발을 아산나눔재단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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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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