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AI 에이전트 한번 써볼까? 대화형 AI를 도입하는 가장 쉬운 방법 (와들) | 아산나눔재단

우리도 AI 에이전트 한번 써볼까? 대화형 AI를 도입하는 가장 쉬운 방법 (와들) test

 

 

MARU 입주사 인터뷰

와들

박지혁 대표

Who is?

와들 박지혁 대표

✅학부 시절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현재 소프트웨어 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스타트업에서 1년 간 제품 생산 경험을 쌓으며 메이커(maker, 제작자) 동아리를 만든 것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최근 카카오벤처스, 본엔젤스, 패스트벤처로부터 20억 규모의 프리A 투자를 유치하였다.

🏆오픈AI의 Most AGI Potential상 수상

🏆15개 이커머스 파트너사에 솔루션 공급 중

 


요즘 온라인 쇼핑 비중이 증가하면서, 온라인에서도 고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온라인 안내원’,

#AI에이전트 에 관심을 갖는 쇼핑몰 역시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AI 라는 말만 들어도 뭔가 어려울 것 같은 마음의 장벽이 생기는데요,

여기, 몇 번의 클릭만으로 아주 쉽게 AI 에이전트를 도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화형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고객 참여 솔루션, #젠투 를 만들고 있는

#와들 의 박지혁 대표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고객과 대화하세요! 대화형 AI 솔루션

와들(젠투)

 

와들AI 에이전트를 이용한 고객 참여 솔루션 젠투를 만들고 있는 대화형 AI 스타트업입니다.

오프라인에 가면 상품을 추천해주는 점원이 있듯이, 온라인에서도 상품 추천이나 안내를 도와줄 수 있는 #인공지능 점원을 만드는 것이죠.

젠투의 차별점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구매 여정에 특화’된 에이전트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다른 에이전트들보다 쇼핑 시 사용하는 단어와 맥락을 더 효과적으로 파악하며,

상품 추천을 통해 상담이 실제 구매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희 AI 에이전트 젠투는 커머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들과 맥락에 대한 높은 이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령 ‘2만 원 이상으로 상품 추천해줘’라고 할 때, 100만 원짜리 상품도 포함해달라는 의미는 아니잖아요. 다른 에이전트들은 FAQ에 답해주거나 정보를 제공해주는 목적이 강하다면, 젠투는 상품 안내와 추천을 통해 그것이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설득합니다.

– 박지혁 와들 대표

두 번째 차별점은 ‘고객의 구매 여정’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물건이 왜 가장 많이 판매되었는지를 대화 내용을 통해 알 수 있기 때문에,

차후 기획전이나 CRM 캠페인을 설계할 때도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이죠.

 

커머스 회사에서는 ‘이 상품이 왜 팔렸는지’를 매일 고민해요. 그래야 올해는 어떤 기획전을 펼칠지도 결정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고객 데이터를 열심히 살펴보지만, 그 안의 ‘진짜 의미’를 파악하기는 너무 어려워요.

젠투는 모든 상담이 ‘대화’로 이루어져서, 상품이 판매될 때 ‘왜 판매됐는지’를 분명히 알 수 있어요. 가령 와인이라고 하면, 그것이 판매된 이유가 ‘레드와인이어서’인지, ‘피크닉에 들고 가기 좋아서’인지, ‘가격대가 적절해서’인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죠.

– 박지혁 와들 대표

이런 차별점 덕에, 와들은 운영 10개월 만에 15개 이커머스 파트너사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와들은 젠투를 통해 온라인 쇼핑 경험의 혁신을 만들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을 어렵게 생각하는 시니어분들이나 바쁜 직장인분들이 편리하게 온라인 쇼핑을 할 수 있도록, 구매 경험을 혁신하고 싶습니다.

– 박지혁 와들 대표

 

오전엔 수업 듣고,

저녁엔 개발하고

대학교 동아리장에서

스타트업 대표가 되기까지

 

박지혁 와들 대표 @마루360(MARU360)

현재는 어엿한 스타트업인 와들. 하지만 그 시작은 대학교 동아리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대표님은 대학교 1학년, 스타트업에서 1년 간 인턴으로 근무하며 처음 창업생태계에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와들은 2018년 2월에 ‘와들 랩’이라는 대학교 동아리로 시작했어요. 당시 저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오전엔 수업 듣고, 저녁엔 개발하며 서비스를 만들었죠. (…) 첫 투자를 받으며 지금의 ‘와들’이라는 회사가 설립되었어요. 그리고 한 번의 피보팅을 통해 지금은 대화형 AI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었고요. 저희의 기술이 어떻게 미래를 바꿀지, 어떤 임팩트를 가져올지를 매일 기대하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 박지혁 와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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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스타트업들이 그렇듯, 대표님 역시 창업을 하며 여러 힘든 순간을 거쳤습니다.

돌이켜봤을 때, 가장 힘들었던 기억은 ‘대표자로서 처음 겪어보는 책임과 무게감을 마주했을 때’였습니다.

단순 동아리장과 한 기업의 대표는 아예 다르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무엇이고, 법인을 만들 때 대표자의 책임과 무게가 어떤 것인지 정확히 몰랐어요. 동아리장에서 법인 대표가 되었을 때 저는 역할이 ‘추가’되는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실상은 추가가 아니라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었죠. 대표와 코파운더와의 관계, 직원과의 관계, 고객, 투자자와의 관계 등 이렇게 새로 생기는 관계들을 어떻게 정의하고, 어떻게 역할을 수행할지 깨닫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 박지혁 와들 대표

반면, 창업자로서 가장 뿌듯한 순간은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을 때

팀원들이 팀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을 느낄 때입니다.

특히 몇 년을 함께 동고동락해온 팀원들을 보며, 대표님은 더더욱 고마움과 애틋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 서비스를 통해 골칫거리였던 재고 상품들이 판매되기 시작했다거나, 그를 기반으로 CRM 캠페인을 기획하여 유의미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했다는 고객사들의 피드백을 들을 때 저도 뿌듯함과 신기함을 느껴요.

한편, 팀들에게도 정말 고마움을 많이 느끼죠. 당장 다음 달에 어떤 걸 해야 할지도 모르는 길고 긴 암흑 시간을 함께 거친 적이 있거든요. 말 그대로 정말 ‘동고동락’한 사이예요. 그 중 한 명의 이탈자도 없이 함께하며 첫 고객사를 만들고, 매출을 만들고, 투자 유치까지 이끌어냈기에 더욱 뿌듯함을 느낍니다.

– 박지혁 와들 대표

그러면서 대표님은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첫 투자를 유치하던 때를 떠올렸습니다.

당시에는 5년도 계획을 작성하며 ‘5년 후에도 이 일을 하고 있을까’를 상상하였지만,

어느덧 5년이 지나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업을 운영하고 성장시킨 자신의 모습을 보며

대표로서 많이 성장하였음을 스스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5년도 계획을 세우라고 하면 막막하긴 하겠지만, 제가 앞으로 만들어가고 싶은 팀의 모습과 미래에 대해 조금 더 명확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이 5년 전과 달라진 점이라고 생각해요.

– 박지혁 와들 대표

 

쉼과 휴식, 성장

그 모든 것이 있는

마루(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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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은 현재 ‘스타트업 성지’라고 알려진, 아산나눔재단의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 MARU에 입주해있습니다.

마루에 입주한 후, 대표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여쭤보았더니,

대표 커뮤니티 프로그램 중 하나인 마루 페이잇포워드 워크숍

성장 베네핏 중 하나인 마루리부트를 언급해주셨습니다.

 

‘워크숍’이란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는 사실 ‘꼭 가야 될까?’를 고민했어요.😅 투자 클로징 시기와 겹치면서 굉장히 바빴거든요. (…) 어떤 대표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워크숍을 통해서 다른 입주사 대표님들과 친해지면 ‘해상도가 높아지는 느낌’이라고. 실제로 가보니, 앞으로 1년 반의 마루 생활 동안 함께할 든든한 동료들을 얻은 느낌이었어요. 마루 생활에 정말 필요한 프로그램이고, 다음 워크숍 때도 꼭 참여할 거예요.

그리고 저희 팀은 다음 달에 마루리부트로 제주도 워케이션에 갈 예정이에요. 사실 저희 팀에선 오래 전부터 워크숍에 대한 니즈가 있었어요. 하지만 팀의 예산으로 하기엔 큰 비용이 들어가기도 하고, 명확한 ‘명분’이 없다 보니 계속 밀리는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마루리부트 덕분에 바로 워케이션 일정을 잡게 됐죠. 지금 다들 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 박지혁 와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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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에 입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와들은 창립 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또, 인터뷰를 진행한 시점으로부터 딱 한 주 전에 투자 라운드를 마치기도 하였습니다.

투자 라운드는 단순히 투자를 유치했다는 사실을 넘어, 특정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했다는 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마루 입주 전까진 서비스의 핵심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달려왔다면,

앞으로는 시장에 제대로 뿌리 내리고,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잘 일궈나가는 것이 와들의 목표입니다.

마루에 있는 동안 채용도 활발히 할 계획이라는 와들 팀.

마루에서 빠르게 스케일업하고, 더욱 멋진 팀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성장하길,

마루도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기업가정신은 기업 운영 계획을 수립하면서 어떻게 세상을 바꿔나갈지 명확한 비전을 그려나가는 것이에요. 그것에 매일 몰입하고, 그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기업가라고 생각해요. 그 과정에서 기업으로서의 재무적인 성장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동반하기 위해 저 스스로도 많이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을 요즘 하고 있습니다.

– 박지혁 와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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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180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80

마루360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72

 


더 많은 마루 입주사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마이돌’ 이진열 대표의 두 번째 창업 이야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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