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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와 로컬이 상생할 수 있도록, 로컬 생태계의 발전을 위한 브랜드를 만듭니다 – 「브로컬리컴퍼니」 김지영 대표 인터뷰
겉모습 때문에 하품으로 분류되는 농산물이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브로컬리컴퍼니’는 겉보기에 예쁘지 않아, 가공되거나 헐값에 판매되는 비품 농산물을 업사이클링하여 부가가치 높은 비건 뷰티 브랜드를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비건뷰티 브랜드인 ‘나의온도’와 ‘어글리시크’를 운영 중이지만, 브로컬리컴퍼니는 화장품 회사가 아닌 브랜드 회사라고 하는데요. 브로컬리컴퍼니의 제품을 많이 판매할수록 로컬과 상생이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어 결과적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꿈꾼다고 합니다. 어떻게 로컬과 함께 상생하고, 브랜드를 발굴하는 것일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