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비영리스타트업 콘퍼런스 2026 참관 신청 (11.17.)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기술, 비영리의 한계를 지우다 | 비영리스타트업 콘퍼런스 2026
소셜섹터 관계자와 비영리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비영리스타트업 콘퍼런스 2026(이하 ‘비스콘’)’이
오는 11월 17일 현대건설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됩니다.
비스콘은 국내 소셜섹터의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초기 비영리 조직의 성장을 돕는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이하 ‘아비스’)’ 참여 기관들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만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기술, 비영리의 한계를 지우다(Infinite Impact)’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수정 한국IBM 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새로운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실험하는 도전트랙 3개팀과
검증된 역량을 바탕으로 임팩트를 확장하는 성장트랙 6개팀의 프로젝트 성과 발표가 진행됩니다.
또한, 비영리 조직의 고민에 맞는 기술을 찾아주는 ‘임팩트 기술 상담소’를 올해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기술로 자원의 한계를 넘은 사회혁신 사례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비스콘 2026에 참가 신청하세요.
■ 1부 키노트
– 이수정 (한국IBM 사장)
■ 1부 임팩트 피칭 | 도전 트랙
– 이아라 (기술하는 언니들 대표): 경력보유 여성이 학원비 부담 없이 기술직 공정을 미리 탐색하는 다공정 프리스쿨을 운영합니다.
– 정진서랑 (사이트스페이스 대표): 시각장애인이 버스 탑승부터 건물 출입까지 혼자 이동할 수 있는 AI 안경 음성 안내를 개발합니다.
– 김민석 (유니버셜 서프 대표): 지체·발달장애인이 제주 바다에서 안전하게 서핑하는 무장애 서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2부 임팩트 피칭 | 성장 트랙
– 박수빈 이대호 (계단뿌셔클럽 대표): 이동약자가 10만 개의 접근성 정보로 더 자유롭게 외출하도록 콘텐츠와 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박상원 (늘픔가치 대표): 이동약자가 10만 개의 접근성 정보로 더 자유롭게 외출하도록 콘텐츠와 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신용운 (대한의료봉사회 이사장): 의료 취약계층이 지속적으로 진료 받을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통합진료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 한가온 (모스픽 대표): 중증 운동장애인이 눈 깜빡임만으로 기기를 제어하고 소통하도록 ‘모스픽’ 앱을 제공합니다.
– 신민정 (사일런트도우 대표): 청각장애인이 제빵 현장에서 제약 없이 일하도록 시각 중심의 포용적 노동 환경과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 이수영 (자원 대표): 제조 과정의 휴면 자원이 아이들의 장난감·교구로 이어지도록 기준과 기업의 공급 구조를 구축합니다.
■ 일시
– 2026. 11. 17. (화) 15:00~19:00
■ 장소
– 현대건설 본사 B2F 대강당 (서울 종로구 율곡로 75, 안국역 인근)
※현장 안내 요원, 휠체어석, 문자 통역을 제공합니다. 이동 지원이 필요하다면 신청 시 알려주세요.
※주차 지원이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참가 등록
– 이벤터스 페이지: https://bit.ly/4ytOGzm
■ 관련 문의
– n_startup@asan-nanum.org / 02-741-8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