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제11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개최
생각을 현실로 바꾸는 사람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아산나눔재단, 제11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개최 – 사업실행 단계 나선 12개 팀의 사업 소개 더불어 시상식 진행 – 다양한 사전 이벤트와 현장 부스, 래퍼 넉살의 축하공연도 열려 (2022-10-13)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장석환)이 오는 27일 역삼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제11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를 주제로 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 3월 본격적으로 모집을 시작해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12개 창업 팀을 선발했다. 7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참가팀들은 6개월의 사업실행 단계를 거쳐 데모데이 무대에 오른다. 데모데이의 주제는 ‘Be Doers(비 두어즈)’로 생각을 현실로 바꾸는 사람들의 무대라는 뜻을 담았다. 데모데이에 진출한 12개 팀은 ▲나비효과 ▲디스콰이엇 ▲무니스 ▲스플랩 ▲엘알에이치알 ▲카멜로테크 등 6팀(이상 기업 트랙), ▲소너스 ▲알밤 ▲에코텍트 ▲와이낫에듀 ▲티엠알파운더스 ▲플룸디 등 6팀(이상 예비 트랙)으로 그동안 진행한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12개 팀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기업 트랙에는 ▲대상 5천만 원(1팀) ▲우수상 2천만 원(2팀) ▲장려상 1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