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사업실행 단계 시작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12개 스타트업 창업생태계에 화려한 등장 아산나눔재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사업실행 단계 시작 – 73:1 경쟁률 뚫고 예비/초기 스타트업 12개 팀 사업실행 단계 진출 – 6개월간 마루180/마루360에서 전문 멘토링 비롯 실제 사업 실행 (2022-05-30)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장석환)이 ‘제11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 진출 12개 팀을 확정하고 사업실행 단계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7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참가팀들은 ▲나비효과 ▲디스콰이엇 ▲무니스 ▲스플랩 ▲엘알에이치알 ▲카멜로테크 등 6팀(이상 기업 트랙), ▲소너스 ▲알밤 ▲에코텍트 ▲와이낫에듀 ▲티엠알파운더스 ▲플룸디 등 6팀(이상 예비 트랙)으로 총 12개 팀이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실제 사업을 실행하게 된다. 사업실행 단계에서는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180’ 사무공간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강지호 앤틀러코리아 대표, 김서준 해시드 대표, 김형수 포레스트파트너스 파트너, 김호민 스파크랩 대표, 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 파트너, 최경희 소풍벤처스 파트너 등 국내 대표 벤처캐피털 및 액셀러레이터 전문가들이 이들의 멘토를 맡아 전담 멘토링을 진행한다. 사업실행 단계에서는 멘토링 외에도 사업에 필요한 초기 사업 자금인 시드머니가 기업 트랙에 5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