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온라인 데모데이 성료
‘이봐, 해봤어?’ 도전정신, 실행능력 다 갖춘 청년 아산 12팀! 아산나눔재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온라인 데모데이 성료 – 대상에 기업용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 운영 스타트업 ‘두들린’ – 대상 5천만 원, 최우수상 2천만 원 등 총 1억 6천만 원 상금 수여 (2021-08-27) 아산나눔재단(이사장 한정화)이 ‘제10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를 끝으로 지난 3월부터 시작된 6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아산나눔재단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열렸다. 데모데이에는 9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사업실행 단계에 진출한 12개 팀의 사업 발표가 진행됐다. 대상은 기업용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을 개발, 운영하는 스타트업 ‘두들린’에게 돌아갔다. 두들린은 사업실행 기간에도 멘토로 함께한 최경희 소풍벤처스 파트너와 사업 전략에 관해 논의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키는 등 꾸준한 성장을 보였다. 최우수상은 ‘스탁키퍼’, ‘실비아’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리커퍼리’, ‘스페이스웨이비’, ‘실버라이닝’, ‘트레드앤그루브’에게 돌아갔다. ‘도파민트’, ‘세샤트’, ‘위드위드아웃’, ‘GC&COMPANY’, ‘파프리카데이터랩’에게는 각각 장려상이 수여됐다. 마루 특별상은 ‘두들린’이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두들린’에게는 5천만 원, 최우수상 팀에는 각 2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으며, 우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