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창업지원센터 ‘마루180’ 상반기 입주 스타트업 4곳 선정
마루180에서 함께 도전하고, 성장할 스타트업 정해졌다! 아산나눔재단, 창업지원센터 ‘마루180’ 상반기 입주 스타트업 4곳 선정 – 상반기 입주 스타트업 4곳 최종 선정…최대 1년간 마루180 입주 혜택 – 독립 사무 공간 및 클라우드 지원 등 40여 가지의 지원 받을 수 있어 (2019-05-02)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이경숙)이 창업지원센터 ‘마루180’ 상반기 입주 스타트업 4팀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입주 스타트업 모집은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았으며, 법인 설립 후 5년 이내 기업으로 직원 수 최소 3인 이상 최대 16인 이하를 대상으로 했다.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스타트업 4곳은 △슬라운드(매트리스 및 수면 제품 전문 이커머스) △씨드로닉스(인공지능 활용 자율운항 선박 기술 개발) △위즈스쿨(인공지능 튜터 기반 코딩교육 플랫폼) △홀짝(발사이즈 측정 기반 신발 추천 서비스 ‘펄핏(Perfit)’ 운영)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이달부터 최대 1년간 아산나눔재단의 창업지원센터 마루180의 사무 공간을 지정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수면실, 휴게실, 회의실 등 부대시설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AWS, IBM, KT 등으로부터 클라우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건강검진 및 복지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