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청소년 기업가정신 축제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 개최
“요즘 청소년들은 스타트업 대표처럼 피칭하고, 실패를 박물관에 전시한다” 아산나눔재단, 청소년 기업가정신 축제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 개최 – 내달 22일 코엑스서 개최… 박현호 크몽 대표 기조연설 – ‘실패 페스티벌’에서 청소년들의 시행착오와 실패 경험 공유 – 중고등학부 10개팀 피칭 무대 올라 프로젝트 결과 발표 – 90개 부스에서 초중·고 학생 프로젝트, 스타트업 등 소개 아산나눔재단이 청소년들의 기업가정신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아산 유스프러너(Asan Youth-Preneur)’ 데모데이가 내달 22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아산 유스프러너’는 전국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스타트업의 방식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팀 프로젝트에 참여해, 기업가정신 관련 지식과 기술, 태도를 함양하도록 돕는다.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는 한 학기 동안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수행한 기업가정신 팀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로, 기업가정신 교육 분야에서 민간 기관이 운영하는 최대 규모의 행사다. 올해 약 150여곳의 학교와 기관을 비롯해, 학생, 교육 관계자, 스타트업, 행정부처 관계자 등 약 2천 5백여명을 맞이할 예정이다. 올해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