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 개최
“유망 예비 창업자들의 축제” 아산나눔재단,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 개최 – 짐 보관용 창고 서비스 ‘큰집’ 팀 대상 수상 – 예비 창업자에게 필요한 멘토링·인프라·솔루션 제공해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 도와 – 5년간 45개팀 배출…스타트업 ‘등용문’ 정착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이경숙)이 유망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데뷔 무대를 열었다. 아산나눔재단은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로 마루180에서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아산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전국에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선에서는 66대 1의 경쟁률을 뚫은 8개팀이 청중 15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업모델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마루180에서 실제 사업을 수행하면서 액셀러레이터 파트너와 구글, 카카오 등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1대 1 멘토링을 받았다. 각 팀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시드머니와 함께 사업에 필요한 업무용 인프라, 솔루션이 무료로 제공됐다. 이날 행사는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 됐으며, 투자자·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8명의 심사위원단과 청중심사단 점수가 평가에 반영됐다. 대상은 짐 보관용 창고 서비스를 선보인 ‘큰집’ 팀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엑소시스템즈(ExoSystems)’ 팀이 수상했으며 ‘팀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