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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나눔재단, “제2의 정주영 키워라”  

    아산나눔재단, “제2의 정주영 키워라”  

    ►당 보도자료는 아래의 내용에서 언급된 두 개의 기관 중, ‘스파크랩’에만 투자되었습니다.   보도내용을 정정합니다.   아산나눔재단, “제2의 정주영 키워라” – ‘정주영 엔젤투자기금’ 통해 2곳 창업보육기관에 10억원 지원 – ‘한국형 와이콤비네이터’ 키워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 청년창업 활성화에 노력해 온 아산나눔재단이 ‘한국형 와이콤비네이터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보육기관인 ‘엑셀러레이터’ 투자에 본격 나선다. 아산나눔재단은 ‘정주영 엔젤투자기금’을 통해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의 첫 사업으로 ‘스파크랩(SparkLabs)’과 ‘파운더스캠프(Founder’s Camp)’ 2곳 엑셀러레이터에 총 10억원을 투자한다고 지난 29일(수) 밝혔다. 아산나눔재단은 엑셀러레이터에 대한 투자를 통해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 Startup)이 흔히 겪는 멘토링 및 자금부족 해소에 기여하고, 선순환의 창업생태계 조성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아산나눔재단은 지난해 2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총 1,000억원 규모의 ‘정주영 엔젤투자기금’을 출범시킨 바 있다.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란 초기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육성하는 보육기관으로, 미국의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가 대표적이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와이콤비네이터는 그간 드롭박스, 에어비앤비 등 460여 개의 스타트업을 육성하며, 실리콘밸리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다. 이번에 ‘정주영 엔젤투자기금’의 투자대상으로 선정된 ‘스파크랩(SparkLabs)’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최고개발책임자(CTO)인 레이 오지(Ray Ozzie)가 고문으로 참여하고 있으며,‘파운더스캠프(Founder’s Camp)’는 2012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한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