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아산프론티어 시상식 개최
제1회 아산프론티어 시상식 개최 -창업 및 NGO 설립 준비 청년들에게 해외탐방의 기회 제공 -총 46개 팀 참가, ‘FC장사락’ 등 6개 팀 시상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정진홍)이 12월 6일(목) 오후 3시 서울 상도동 정주영창업캠퍼스에서 제1회 아산프론티어 시상식을 개최한다. ‘아산프론티어’는 지난 8월 ‘맨발의 청춘, 세계를 누비다’라는 슬로건으로 시행된 대규모 해외탐방 프로그램. 총 373개팀, 1400여명이 지원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면밀한 심사를 통하여 총 46개 참가팀이 선정되었다. 사전교육과 발대식을 거쳐, 4명 이내로 구성된 46개 팀이 스스로 선정한 NGO/NPO, 창업 분야의 주제로 2주간 해외탐방을 실시했으며, 아산나눔재단은 탐방에 필요한 활동비 전액을 지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캐나다와 미국에서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아침밥을 제공하는 소셜벤처를 연구하고 돌아온 FC장사락팀이 대상의 영광을 안을 예정이다. FC장사락팀은 성균관대학교 여자축구팀의 주축멤버들로 구성됐으며, 축구를 하면서 흘리는 땀만큼 타인과 사회를 위해 땀을 흘려보자는 패기로 뭉치게 됐다. FC장사락팀은 ‘아침밥은 하루의 나침반’이라는 생각으로 건강한 아침밥을 통해 좀 더 여유롭고 알찬 아침시간을 선사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됐으며, 아산프론티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사업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꿈의택배팀은 영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