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기후테크 창업가 육성 사업 ‘아산 유니버시티’ 2기 대학과 협약 체결
이화여대, 카이스트와 맞손… “미래를 이끌 기후테크 청년 창업가 육성” 아산나눔재단, 기후테크 창업가 육성 사업 ‘아산 유니버시티’ 2기 대학과 협약 체결 – 2기 협력 대학에 이화여대카이스트 선정 – 향후 약 2년 간 최대 10억원의 사업 지원비 지급 – 대학별로 오는 11월 ‘대학 통합 데모데이’ 출전팀 발굴 예정 (2024-03-04)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장석환)이 기후테크 청년 창업가 육성 사업인 ‘아산 유니버시티(Asan UniverCT)’의 2기 협력 대학으로 이화여자대학교와 카이스트를 선정하며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아산 유니버시티’의 ‘유니버시티(UniverCT)’는 대학교(University)와 기후테크(Climate Tech)의 각 영문 앞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대학 내 기후테크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기후테크 창업팀을 육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담았다. 본 사업은 심화되는 기후위기 속에서 대학을 중심으로 기후테크 청년 창업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3년부터 추진되었다. 이번 아산 유니버시티 2기 협력 대학에는 이화여대와 카이스트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업무 협약을 통해 아산나눔재단은 각 대학이 기후테크 분야의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고 기업가정신을 갖춘 기후테크 창업팀을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아산 유니버시티’ 협력 대학은 올해 새롭게 선정된 이화여자대학교와 카이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