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 28
아산나눔재단에 새로운 가족이 네 팀이나 생겼어요! 5월의 재단 소식
2019.05.08
항상 곁에 있어 평소엔 그 소중함을 모르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순간 생각나는 사람, 당신에겐 누구인가요? 바로 가족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정의 달’ 5월이 왔어요. 이 수식어가 진부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지만, 어쩌면 이 기회를 빌려 평소에 하지 못했던 ‘사랑한다, 고맙다’라는 말을 건넬 수 있으니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산나눔재단의 창업지원센터 MARU180에도 ‘마루민’이라고 부르는 새 가족이 네 팀이나 들어왔어요. 앞으로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동안 매일매일 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겠지요? 새로운 가족과 함께 시작하는 5월의 재단 소식을 전합니다.
-
VER. 27
아산나눔재단과 함께 도전하고, 성장하고, 나눠요! 4월의 재단 소식
2019.04.24
저는 ‘함께’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그냥 말만 들어도 힘이 나는 것 같은 단어처럼 느껴지거든요. 아산나눔재단에서 하는 일이 모두 그렇습니다. 혼자서 만들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팀원과 함께, 사업 참여자와 함께, 파트너와 함께여야만 프로그램이 비로소 ‘완전체’로 거듭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목표로 가는 길이 험난하더라도 그 고통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목표를 이뤘을 때 그 기쁨도 배가 되잖아요. 아산나눔재단과 ‘함께’할 새로운 직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월 마지막 주 재단 소식입니다.
-
VER. 26
아산나눔재단에 조금 더 특별한 4월의 재단 소식
2019.04.10
팝콘 같은 벚꽃이 팝팝 터지는 것을 보면 ‘아, 정말 봄이 왔구나!’ 싶다가도, 다음날 갑자기 내리는 세찬 비에 꽃잎이 후두두 떨어지는 것을 보면 안타까워 발을 동동 구르게 되죠. 오늘의 날씨는 조금 쌀쌀하지만, 이내 화창하고 따뜻한 날이 오겠죠? 아산나눔재단의 4월은 조금 더 특별합니다. 바로 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MARU180의 생일이 있는 달이거든요. MARU180이 벌써 다섯 번째 생일을 맞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이 계절, 창업생태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탄생한 우리 ‘마루’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 주실래요? 4월의 재단 소식입니다.
-
VER. 25
이대로 기회를 흘려보내지 마세요! 3월의 재단 소식
2019.03.27
‘기회’라는 단어는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잡지 못하면, 그대로 흘려보내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회를 잡았을 때는 기쁨이 따르지만, 놓쳤을 때는 진한 아쉬움이 남잖아요. 오늘 소식 중에서는 이제 지나고 나면 잡을 수 없는 기회와 같은 것들이 많습니다. 아산나눔재단 창업지원센터 MARU180(마루180) 입주 스타트업 모집이 4일 남았고, 기업가정신 레츠고의 4월 프로그램 신청이 얼마 남지 않았으며,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지역설명회가 단 한 번 남았거든요. 남은 기회를 잡고 그 기쁨을 누려보시겠어요? 재단의 3월 말 소식입니다.
-
VER. 24
새로운 무엇인가를 기다리세요? 설렘과 함께하는 3월의 재단 소식
2019.03.13
새 학기, 새 친구, 새봄…’새’라는 관형사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달은 3월 뿐 아닌가 생각합니다. 무엇인가를 처음 하거나, 아니면 다시 시작할 때의 설렘은 우리를 들뜨게 하죠. 새봄 3월, 아산나눔재단도 새 식구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바로 창업지원센터
의 입주 스타트업 모집이 시작되었거든요. 그뿐인가요. <기업가정신 레츠고> 프로그램도 새롭게 단장하고 참가자 모집에 돌입했어요. 아산나눔재단 3월의 새 소식입니다. -
VER. 23
꾸준하게, 그리고 더 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2월의 재단 소식
2019.02.27
무엇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꾸준함에는 많은 것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실함, 식지 않는 열정, 끝없는 동기부여 등 많은 것이 필요하죠. 올해로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8회를 맞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지난 8년 동안 꾸준하게 지켜온 프로그램이자, 자부심을 가지고 운영하는 대회이기도 합니다. 오는 3월 5일, MARU180에서 열리는 서울 설명회를 시작으로 한 달간 지역설명회가 전국에서 열리고, 두 달간의 사업실행 단계를 거쳐 8월에는 대망의 결선대회가 펼쳐집니다. 올해도 꾸준히, 그리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으니 많이 응원해 주세요. ‘정창경’ 시작과 함께 2월의 마지막 재단 소식을 전합니다.
-
VER. 22
당신의 일상에 신선한 자극과 즐거운 변화를! 2월의 재단 소식
2019.02.13
‘일상(日常)’의 사전적 의미는 우리 모두 알고 있는 것처럼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사실 나쁠 것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일상에 신선한 자극, 즐거운 변화를 주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멘토링랩>을 통해 여러분의 일상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길 바라면서 2월의 재단 소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