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淡淡)한 마음을 가집시다. 담담한 마음은 당신을 바르고 굳세고 총명하게 만들 것입니다.”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자서전, ‘이 땅에 태어나서’의 한 구절입니다. ‘담담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첫째, 차분하고 평온하다 둘째, 사사롭지 않고 객관적이다 셋째, 물의 흐름 따위가 그윽하고 평온하다’입니다. 요즘같이 변화가 빠르고 매일이 다른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마음가짐이 바로 ‘담담한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담담한 마음으로 흔들림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한 해를 보내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올해도 여러분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담담하게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아산나눔재단 1월 첫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