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췌장 시스템으로 자동 혈당관리, 당뇨병 없는 세상을 꿈꾸는 큐어스트림 박성민 대표
당뇨병 없는 세상을 꿈꿉니다. 인공췌장 시스템으로 하는 손쉬운 혈당관리, 큐어스트림 마루 입주사 큐어스트림 박성민 대표님 인터뷰 #당뇨병 은 전세계 4억 2천만 명, 국내 340만 명의 인구가 앓고 있을 정도로 유병률이 매우 높은 질환입니다. 그럼에도 비싼 치료 기기에 번거로운 #인슐린 투입 과정으로 여전히 많은 당뇨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에 자동 #혈당관리 시스템으로 당뇨병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는 회사가 있습니다. #인공췌장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큐어스트림 박성민 대표님을 만나보았습니다. 하루 대여섯 번씩 바늘을 찔러야 하는 당뇨인의 고통 출처 입력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당뇨인들은 하루에 네 번, 많게는 여섯 번까지 손가락에 바늘을 찌르며 피 안의 글루코스 양을 측정합니다. 바늘을 찔러 알아낸 혈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아야 될 인슐린의 양을 조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조차 쉬운 것이 아닙니다. 단순히 바늘만 찌르는 것이 아니라, ‘계산’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당뇨인들은 정말 삶의 질이 낮아요. 뭘, 얼마나 먹을지 가리는 건 어쩔 수 없다 쳐도 계속 계산을 해야 되거든요. 다른 사람들과 피자를 먹는다면 ‘저 피자에 탄수화물이 얼마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