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만들어갑니다 – 「벳플럭스」 윤상우 대표 인터뷰
MARU [아산나눔재단/MARU180] 동물병원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만들어갑니다 – 「벳플럭스」 윤상우 대표 인터뷰 아산나눔재단 ・ 2022. 6. 10. 15:57 URL 복사 통계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마루 입주사 인터뷰의 주인공은 ‘벳플럭스’ 윤상우 대표입니다. 수의사이자 창업가인 윤상우 대표가 이끄는 벳플럭스는 동물병원 업계에 IT 기술력을 입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팀인데요. 길이 없으면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어라’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말씀처럼 새로운 길을 발로 뛰며 만들고 있는 팀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인터뷰는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분들이라면 더더욱이나 집중해야 할 내용이니까요,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INTERVIEW 아산나눔재단(이하 아): 대표님, 안녕하세요. 먼저, ‘벳플럭스’에 대해 직접 소개 부탁드려요. 윤상우 벳플럭스 대표(이하 윤):안녕하세요. 벳플럭스는 수의사라는 의미의 ‘Veterinarian’의 약어인 ‘Vet’과 유입이라는 의미의 ‘Influx’의 합성어 입니다. 이 반려동물 의료 업계가 굉장히 변동성이 없는 업계라서, 수의사가 유입되고 바뀔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팀명을 지었어요. 저희는 동물병원이라는 특수한 장소를 타깃으로 사업을 진행하는데요, 동물병원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야만 해요. 소비자와 행위자가 분리되어 있는 시장이거든요. 소비자는 반려동물의 주인이지만, 진료를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