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실리콘밸리로! 아산 보이저 1기와의 뜨거운 안녕, 마지막 보이저스 타운홀!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내는 법이다. –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 위 어록은 아산나눔재단과 아산나눔재단의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의 바탕이 되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기업가정신이 담긴 말씀입니다. 아산나눔재단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루어 지는 세상’ 속에서 아산의 창조 정신을 계승한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환경에서 많은 혁신가와 스타트업이 활동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 조성 활동에 앞장서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아산 보이저’는 최대 2,000만원의 현지 장기 체류 지원뿐만 아니라 상호 인사이트를 교류할 수 있는 러닝 커뮤니티, 전문가와의 1:1 오피스 아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심리적 장벽을 완화하기 위한 다각도의 지원을 펼쳤는데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지난 23년 3월 선발된 아산 보이저 1기의 항행이 어느덧 마무리되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최종 타운홀이 개최되었습니다. 약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미국 시장 진출’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서로 의지하고 응원하며 함께 달려온 만큼 그 어느때보다 화기애애하고 따뜻한 타운홀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 웃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