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팩과 커피박으로 세상을 구하는 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0열 선택0열 다음에 열 추가 1열 선택1열 다음에 열 추가 2열 선택2열 다음에 열 추가 0행 선택0행 다음에 행 추가 1행 선택1행 다음에 행 추가 2행 선택2행 다음에 행 추가 3행 선택3행 다음에 행 추가 4행 선택4행 다음에 행 추가 5행 선택5행 다음에 행 추가 셀 전체 선택 열 너비 조절 행 높이 조절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인터뷰 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 대표 셀 병합 행 분할 열 분할 너비 맞춤 삭제 “소소한 행동을 시작으로 많은 사람들의 힘이 모인다면 기후위기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 믿어요.” 한 잔의 아메리카노를 만들 때 원두의 고작 0.2%만 사용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나머지 99.8%는 원두 찌꺼기, 즉 커피박으로 대부분 종량제봉투에 버려집니다. 그래서 여기, 카페에서 버려지는 커피박을 모아 재활용처로 보내 순환 사이클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치 있는 폐자원들이 재활용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비영리스타트업, #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 사회적협동조합을 만나보겠습니다. 0열 선택0열 다음에 열 추가 0행 선택0행 다음에 행 추가 1행 선택1행 다음에 행 추가 셀 전체 선택 열 너비 조절 행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