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180, 스타트업 위한 해외 숙박 •사무공간 지원
마루180, 스타트업 위한 해외 숙박 •사무공간 지원 – 입주 스타트업을 위한 해외 숙박, 코워킹 스페이스 지원 – 에어비앤비 코리아, 구글 창업지원팀…파트너십으로 참여 – 스타트업 생태계에 ‘페이잇포워드’ 문화 실천 아산나눔재단 마루180(MARU180)이 스타트업의 해외출장을 지원한다. 마루180은 입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해외 숙박 서비스를 지원하고 전세계의 코워킹 스페이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에어비앤비 코리아, 구글 창업지원팀(Google for Entrepreneurs)과 함께 국내 스타트업 기업 관계자들의 해외 출장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에어비앤비 코리아는 지난해 마루180 수면실 내 침구류 제공 및 ‘에어비앤비 출장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에어비앤비 출장 프로그램’은 150달러 상당의 숙박할인 바우처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초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광학기술전시회(SPIE)에 참여한 스타트업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했으며, 이달에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SXSW)’와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Game Developer Conference, 이하 GDC)’에 참여하는 브레이브팝스컴퍼니, 매버릭, 가우디오디오랩 등이 이용한다. 전세계의 코워킹 스페이스를 2주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원도 제공한다. 마루180과 구글 캠퍼스 서울이 함께 제공하는 ‘테크 허브 패스포트’는 출장 시 전 세계에 있는 구글 캠퍼스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