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생태계 ‘어벤저스’가 한자리에 모였다” 아산나눔재단,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개최
“창업 생태계 ‘어벤저스’가 한자리에 모였다” 아산나눔재단,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개최 – 3월 7일 서류모집 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外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 전문기관 42곳 파트너십으로 참여 – 바풀, 마이리얼트립 등 스타트업 등용문으로 자리잡아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이경숙)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트업 전문가들과 함께 예비 창업자 발굴에 나선다. 아산나눔재단은 오는 3월 7일(월)부터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도전하는 전국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도전 정신을 계승하는 행사로, 전국에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한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바풀(모바일 교육 플랫폼), 마이리얼트립(현지 여행 가이드 서비스), 애드투페이퍼(대학생 무료 프린팅 서비스) 등 다수의 유망 스타트업을 배출하며 ‘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올해 대회는 오는 7일부터 지역설명회, 사업실행, 결선대회의 순으로 6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콘텐츠진흥원을 비롯해 엑셀러레이터,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지원기관 등 총 42개 파트너 기관과 함께 예비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역설명회는 서울경기인천 등 전국 11개 지역의 주요 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창업지원센터에서 개최되며,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 잡플래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