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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Geeks on Ships’, 미래 조선해양플랜트 아이디어 발굴하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Geeks on Ships’, 미래 조선해양플랜트 아이디어 발굴하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Geeks on Ships’, 미래 조선해양플랜트 아이디어 발굴하다. ▶︎ 해커톤, 비즈니스 모델링 캠프 개최 ▶︎ 선박 휴대용 디바이스를 이용한 데이터 수집·판독 플랫폼 서비스 선보인 ‘바톤터치’ 팀 해커톤 우승 ▶︎ 조선해양산업 ‘제2의 도약’ 모색하는 아이디어 봇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미래지향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대회를 열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2~24일 Geeks on Ships 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Geeks on Ships는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을 발전시키는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이를 프로토타입화 하는 대회이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사단법인 앱센터(AppCenter)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울산시, 아산나눔재단, 현대중공업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는 해커톤(Hackathon)과 비즈니스 모델링 캠프(B-camp)로 2박 3일간 진행됐다. 해커톤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정해진 시간 동안 마라톤을 하듯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기획해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하는 개발 경진대회다. 비즈니스 모델링 캠프는 참가자들이 사전에 온라인으로 제출한 아이디어를 전문가들의 집중 멘토링을 받아 사업계획서로 발전시키는 캠프이다. 대회 참가자는 해커톤 49명(11개팀), 비즈니스 모델링 캠프 22명(12개 팀)으로 한국을 비롯한 중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베트남 등 5개국에서 총 71명이 참가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현대중공업은 이번 대회를 위해 참가자들이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펼쳤다. 지난 15~16일 서울 MARU180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