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모인 괴짜들, 조선해양산업에서 새로운 가능성 찾는다
울산에 모인 괴짜들, 조선해양산업에서 새로운 가능성 찾는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10월 22일부터 사흘간 ‘Geeks on Ships’ 대회 개최 ▶︎ 해커톤, 국내 최초 공개하는 스마트십 데이터로 솔루션 개발 시도 ▶︎ 비즈니스 모델링 캠프, 조선해양플랜트 기술 발전 위한 아이디어 경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에서 창조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찾기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2박 3일간의 해커톤과 비즈니스 캠프를 개최한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사단법인 앱센터(AppCenter), 미래창조과학부, 아산나눔재단, 현대중공업, 울산광역시와 함께 오는 10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사흘간 ‘Geeks on Ships(배와 함께 하는 괴짜들)’ 대회를 연다. ‘Geeks on Ships’는 해커톤(Hackathon)과 비즈니스 모델링 캠프(B-camp)로 진행된다. 해커톤은 기획·개발·디자인 분야의 전문가 그룹과 일반인들이 구체적인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대회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마루에서 열린다. (계 속) 비즈니스 모델링 캠프는 일반인들이 아이디어를 사업 계획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합숙 캠프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융합마루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해양 안전, 선박 운항 효율성 개선 등 다양한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는 기회의 장이 될 예정이다. 2만여 개에 이르는 스마트십(Smart ship) 데이터를 지원하고, 참가자가 직접 대형 선박에 탑승하여 데이터 수집 과정을 이해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회에 앞서 10월 15일(목)~16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