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 your email Address
Skip to content
검색
검색:
검색닫기
메뉴 열기
파트너십 제안
ENG
메뉴닫기
아산나눔재단
재단 소개
인사말
투명경영
함께하는 사람들
마루(MARU)
공간 지원
성장 지원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
기업가정신 교육
아산 유스프러너
아산 티처프러너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아산 리더십 코칭
기업가정신 레츠고
워크인 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아산 보이저
아산 유니버시티
아산 상회
아산 두어스
사회혁신 지원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아산 프론티어 네트워크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혁신생태계 조성
창업생태계 활성화 연구
혁신생태계 파트너십
정주영 엔젤투자기금
재단소식
공지사항
보도자료
자료실
소개자료
블로그
영상
뉴스레터
아산 정주영
파트너십 제안
ENGLISH
아산나눔재단
재단 소개
인사말
투명경영
함께하는 사람들
마루(MARU)
공간 지원
성장 지원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
기업가정신 교육
청년창업 지원
사회혁신 지원
혁신생태계 조성
재단소식
공지사항
보도자료
자료실
소개자료
블로그
영상
뉴스레터
아산 정주영
주소/연락처
사이트맵
개인정보 보호정책
공익제보
DATA ROOM
블로그
아산나눔재단 블로그 바로가기
아산나눔재단
MARU
기업가정신 교육
청년창업 지원
사회혁신 지원
혁신생태계 조성
지난사업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ETRI 출신 연구원이 모인 ‘엑소시스템즈’, 착용형 외골격 로봇 ‘엑소센스’로 도전장 던지다.
내가 움직이는 대로 로봇이 따라 움직인다면? 더 이상 게임을 조이스틱으로 하지 않는다면? 상상만 해도 재미있는데요. 과거의 상상들이 요즘은 많은 부분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함께 하고 있는 ‘엑소시스템즈’팀도 우리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줄 팀입니다.
2016.07.18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 진출팀 – 큰집, “집안의 처치곤란한 짐들, ‘큰집’에 맡기세요”
최근 우리나라에 1인 가구들이 많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모습을 담은 “나 혼자 산다”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봐도 1인 가구는 우리 사회에서 점점 흔해지는 것 같습니다. 1인 가구들의 주거 공간은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협소하기 마련인데 ‘큰집’은 이런 1인 가구들을 포함해 좁은 공간을 넓게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해결책을 가져왔습니다. 여섯 청년의 ‘큰집’ 만들기! 이번 포스트에 담았습니다.
2016.07.13
파트너십 온
미국 뉴욕 비영리기관의 현황과 청소년 지원 방법
세계 금융과 무역, 문화의 중심지, 뉴욕. 방대한 인구를 수용하는 만큼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함께 살고 있고 그만큼 빈곤, 교육, 환경 등 다양한 사회문제와 갈등이 있어 이를 해결하려는 비영리 기관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곳이 바로 뉴욕입니다. 영국 런던에 이어, 뉴욕에서 만난 청소년 비영리기관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2016.07.13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 진출팀 – 내일은 집주인, “평생 한 번 뿐인 내 집 짓기를 도와주는 서비스”
누구나 “내 집”을 갖고 싶은 소망을 품고 살지 않나요? 그중에는 나만의 집을 직접 지어 살고 싶은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초보 건축주가 직접 집을 짓는 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내일은 집주인’팀의 서비스 ‘내집’은 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들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2016.07.11
파트너십 온
“벤처기부의 심장을 다녀오다”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 온 1기 혁신리더 해외연수 영국편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 온 1기 혁신리더가 해외연수를 영국 런던과 미국 뉴욕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연수팀은 2016년 6월 말부터 7월 초에 걸쳐 영국과 미국 방문 2개팀으로 나뉘어 해외의 NPO들과 Venture Philanthropy(벤처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재단(지원기관)을 방문하는 등 바쁜 일정을 수행하였습니다. 국내에서 청소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파트너십 온 혁신리더’들이 그들과 유사한 사업을 진행하는 현지 NPO들을 만났던 이야기, ‘해외연수’ 영국팀의 여정부터 소개합니다.
2016.07.11
208 중 289
이전
206
207
208
209
2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