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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비영리기관의 현황과 청소년 지원 방법
세계 금융과 무역, 문화의 중심지, 뉴욕. 방대한 인구를 수용하는 만큼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함께 살고 있고 그만큼 빈곤, 교육, 환경 등 다양한 사회문제와 갈등이 있어 이를 해결하려는 비영리 기관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곳이 바로 뉴욕입니다. 영국 런던에 이어, 뉴욕에서 만난 청소년 비영리기관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2016.07.13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 진출팀 – 내일은 집주인, “평생 한 번 뿐인 내 집 짓기를 도와주는 서비스”
누구나 “내 집”을 갖고 싶은 소망을 품고 살지 않나요? 그중에는 나만의 집을 직접 지어 살고 싶은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초보 건축주가 직접 집을 짓는 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내일은 집주인’팀의 서비스 ‘내집’은 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들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2016.07.11
파트너십 온
“벤처기부의 심장을 다녀오다”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 온 1기 혁신리더 해외연수 영국편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 온 1기 혁신리더가 해외연수를 영국 런던과 미국 뉴욕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연수팀은 2016년 6월 말부터 7월 초에 걸쳐 영국과 미국 방문 2개팀으로 나뉘어 해외의 NPO들과 Venture Philanthropy(벤처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재단(지원기관)을 방문하는 등 바쁜 일정을 수행하였습니다. 국내에서 청소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파트너십 온 혁신리더’들이 그들과 유사한 사업을 진행하는 현지 NPO들을 만났던 이야기, ‘해외연수’ 영국팀의 여정부터 소개합니다.
2016.07.11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오리엔테이션 현장, “멘토와 멘티의 두근두근 첫 만남!”
제5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 진출팀들이 지난 20일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9주간의 사업실행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은 앞으로 9주동안 입주하여 지낼 마루180(MARU180)에 대해 알아보고, 팀별로 배정되어 도움을 주실 멘토들을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올해부터 더욱 다양해진 파트너십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2016.06.27
파트너십 온
기술과 예술이 공존하는 대안교육의 장… 사랑의 힘 꿈이룸학교가 만드는 “Your Dreams Will Come True”
흔히 ‘운영기간이 매우 짧은 회사’ 또는 ‘시장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리서치하는 단계’를 스타트업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스타트업은 벤처기업을 가리키는데요. 벤처기업이 아니더라도, ‘스타트업’이 어울리는 비영리 조직이 있습니다. 파트너십 온 혁신리더인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힘(꿈이룸학교)입니다. 오늘은 사랑의 힘 현재우 이사와 꿈이룸학교 장영승 교장 두 분을 모셨습니다.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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