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 your email Address
Skip to content
검색
검색:
검색닫기
메뉴 열기
파트너십 제안
ENG
메뉴닫기
아산나눔재단
재단 소개
인사말
투명경영
함께하는 사람들
마루(MARU)
공간 지원
성장 지원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
기업가정신 교육
아산 유스프러너
아산 티처프러너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아산 리더십 코칭
기업가정신 레츠고
워크인 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아산 보이저
아산 유니버시티
아산 상회
아산 두어스
사회혁신 지원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아산 프론티어 네트워크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혁신생태계 조성
창업생태계 활성화 연구
혁신생태계 파트너십
정주영 엔젤투자기금
재단소식
공지사항
보도자료
자료실
소개자료
블로그
영상
뉴스레터
아산 정주영
파트너십 제안
ENGLISH
아산나눔재단
재단 소개
인사말
투명경영
함께하는 사람들
마루(MARU)
공간 지원
성장 지원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
기업가정신 교육
청년창업 지원
사회혁신 지원
혁신생태계 조성
재단소식
공지사항
보도자료
자료실
소개자료
블로그
영상
뉴스레터
아산 정주영
주소/연락처
사이트맵
개인정보 보호정책
공익제보
DATA ROOM
블로그
아산나눔재단 블로그 바로가기
아산나눔재단
MARU
기업가정신 교육
청년창업 지원
사회혁신 지원
혁신생태계 조성
지난사업
MARU
2025 하반기 마루(MARU) 신규 스타트업 10개 팀을 소개합니다!
2025 하반기 마루MARU 입주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 수많은 지원팀 중 치열한 심사를 통과한 10개 스타트업 팀이 2025년 하반기 마루에 입주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법을 실험해 온 이들은 이제 새로운 공간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준비를 마쳤는데요. 과연 어떤 팀들이 어떤 솔루션으로 함께하게 되었을지 지금부터 만나 보시죠!
2025.12.17
아산나눔재단
[채용] 아산나눔재단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 채용 (~26.1.6.)
2026년, 성장하고 싶은 대학생 주목! 스펙업의 기회, 아산나눔재단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을 모집합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아산나눔재단과 함께 기업가정신을 확산하고 더 나은 세상으로의 변화를 이끌어 보세요!
2025.12.16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임팩트 지원 조직 4곳이 말하는 ‘새로운 비영리 성장 전략’| 비영리스타트업 콘퍼런스 2025
지난 포스팅에 이어 2탄으로 돌아온 비영리스타트업 콘퍼런스(이하 ‘비스콘’) 2025 현장 스케치입니다! 지난 1편에서는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창업자의 키노트와 함께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성장 트랙 8개 팀의 인사이트 토크 현장을 전해드렸습니다. 1편에서 비영리스타트업들의 성장기를 들어보았다면 2편에서는 이들을 도와 임팩트를 키우는 지원 조직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국내 소셜 섹터를 대표하는 연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비영리 생태계 설계자들의 인사이트를 만나보시죠!
2025.12.15
MARU
재입원만 줄여도 25조 절감, 한국 AI가 미국 병원을 혁신하는 법 (예지엑스)
미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인 심부전은 재입원율이 높은 질환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문제는 미국의 의료 시스템 하에서 재입원이 병원의 재무적 손실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심부전으로 입원한 이력이 있는 환자는 30일 이내 재입원해도 보험금을 두 번 지급받지 못하기 때문에 병원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이 시장의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팀이 바로 예지엑스(YejiX) 입니다. 예지엑스는 입원한 심부전 환자의 30일 내 재입원 가능성을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습니다. 예지엑스를 이끌고 있는 정성현 대표님을 만나 병원의 자원 배분과 비용 구조 전체를 혁신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인프라’ 구축 과정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2025.12.12
MARU
안과 전문의가 만든 실명 예방 플랫폼 ‘애프터눈’ (클롭)
당뇨 환자에게 정기적인 안과 검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미리 이상 징후를 발견해야 실명으로 이어지는 합병증을 막을 수 있죠. 그러나 현실의 진료 환경은 그리 친절하지 않습니다. 눈에 산동제를 넣어 동공을 넓히고 수 시간 동안 흐릿한 시야를 감수해야 하는 검사 과정은 환자들에게 큰 불편을 줍니다. 이 불편함은 환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형병원 안과에서는 내분비내과와의 연계 진료체계 때문에 당장 시급하지 않은 환자도 일괄적으로 검사해야 하는 구조적 비효율이 쌓입니다. 안과의사인 클롭의 박상준 대표님은 이를 해결하고자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과 지역 안과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2025.12.11
3 중 277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