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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해외기관방문 – [프랑스] ADMICAL
메세나(Mecenat)란 기업들이 사회적 공원 차원에서, 문화예술을 지원하는 활동들을 칭한다. ADMICAL(Association for the development of industrial and commercial sponsorship, 프랑스 기업상공인 메세나 추진 협의회)는 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사회 공헌에 뜻을 같이하는 기업들을 회원사로 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1979년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새롭고 실험적인 예술 창조 활동들에 대한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설립되었다.
2015.07.01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3기 해외기관방문 – [프랑스] 59Rivoli
1999년 11월 파리 도심지역 폐쇄된 은행이었던 건물을 3명의 가난한 예술가들이 점거하면서, 많은 예술가들이 예술 활동에 동참하였고 불법, 무단점유에 대한 법적 제재에도 불구 변호인단, 언론의 지지를 얻어 파리시가 매입하여 합법적인 입주 근거를 마련해 공공시설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유럽에서는 불법점유 사례가 아주 많은데 합법적으로 인정을 받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15.07.01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3기 해외기관방문 – [독일] GENO SCHOOL
제노스쿨(GENO@SCHOOL)은 학생으로 구성된 협동조합 형태의 미니 기업(Mini company)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04년 프로젝트 형식으로 시작되어, 2006년에 니더작센 주 등에서 1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협동조합으로 발전하였다. 지금은 2,500~3,000여 명의 학생들이 제품 판매, 놀이터 변경 요청 사업, 벌꿀 채집, 사과 주스 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동조합 형태의 미니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2015.07.01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3기 해외기관방문 – [독일] Hanau City
독일 중부, 헤센주 남동부에 위치한 하나우(Hanau)시는 인구 9만여 명이 생활하는 지방자치단체로 동화작가 그림형제가 태어난 도시로 유명하다. 2012년 8월 의회의 결정에 따라 가족친화적인 도시, 어린이 주도적인 지방자치 단체로 유니세프(Unicef) 독일 위원회와 함께 아동친화적 도시 프로젝트(Child Friendly City Project, CFC)를 진행하고 있다.
2015.07.01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3기 해외기관방문 – [독일] Diakonie
디아코니의 정식 명칭은 ‘독일 개신교 디아코니아 복지단체’로 ‘기독교 봉사회’라고도 불리는 개신교 사회복지서비스 단체이다. 함부르크의 신학자 요한 하인리히 비헤른이 1848년 비텐베르크 교회 대회에서 정신적, 물질적 빈곤과 사회적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내적 사명 달성을 위한 독일 개신교 중앙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시작되었다.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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