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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해외기관방문 – [영국] Child Bereavement UK & Bereavement Services Association
차일드브리브먼트UK는 1994년 설립된 기관으로 아이를 잃은 가족 혹은 사별의 아픔을 겪은 아이를 대상으로 심리적,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숙련된 사별 상담가를 통해 가족을 잃은 슬픔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기관은 자녀의 사망 혹은 부모의 사망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의 현황을 통계적으로 설명한다.
2016.03.01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4기 해외기관방문 – [영국] Cruse Bereavement Care
크루즈브리브먼트케어는 종교를 초월하여 사별의 아픔을 경험한 모든 사람을 지원하기 위해 1959년에 설립된 영국 최대의 사별 지원 기관이다. 1959년 창립자 마가렛토리가 리치몬드에서 유가족 특히 미망인들의 재정적, 감정적, 생활적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한 단체를 설립하였고, 이후 서비스 제공 대상을 사별 가족 전체로 확대했으며, 1980년대부터는 모든 분야의 사별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확대됐다. 현재는 심리치료학자인 Debbie Kerslake가 대표로 있으며 영국 11개 지역, 79개 지역 기관, 6천 명의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사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03.01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4기 해외기관방문 – [독일] HEKO(Heart for Korea)
HEKO는 독일 베를린에 소재를 둔 비영리 법인으로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독일 및 한국의 청년들을 중심으로 2013년에 설립되었다. 한반도 평화통일과 통일 이후 완전한 사회통합을 준비하는 것이 HEKO의 비전이다. 통일의 도시 ‘베를린’에 기반을 두고 독일의 통일을 본보기 삼아 한국의 통일과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반도 통일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세미나와 심포지엄,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6.03.01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4기 해외기관방문 – [독일] 지오르다노 부르노 재단 드레스덴(Giordano Bruno Foundation Dresden)
지오르다노 부루노 재단(Giordano Bruno Stiftung)은 진화론적 인본주의를 기치로 삼아 2004년에 설립된 인본주의와 계몽에 중점을 둔 학문과 학자, 철학자,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재단이다. 그리고 이 재단을 중심으로 하여 드레스덴(독일 작센주의 주도시)에서 ‘계몽, 인본주의, 종교로부터의 자유’라는 슬로건으로 세워진 협회가 지오르다노 부르노 재단 드레스덴이다.
2016.03.01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4기 해외기관방문 – [독일] SED독재청산재단 (Bundesstiftung zur Aufarbeitung der SED-Dikatur)
구동독사회주의통일당(SED) 독재청산재단은 1998년 독일 의회에 의해 설립되었다. 재단의 사명은 ‘기억하기’이며, SBZ(소비에트연방ㆍ구동독)의 독재를 야기한 원인, 역사, 그 결과들을 전반적으로 청산하고자 하는 공적 사명을 갖고 있다. 시민들을 독일의 통일 과정에 동참하게 하고, 국제 사회에서 요구하는 기준에 동참하게 하는 것도 이들의 사명이다. 이런 사명은 국내외 다른 기관들과 무수한 협력자들의 동역과 협력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SBZ ㆍ DDR과 동중유럽의 사회주의 독재자들에 관한 논쟁을 통해 사회주의적 전제정치를 공공의 의식으로 가져오고 있다.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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