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업계의 저작권 문제를 완전 해결하는 그날까지! – 「북아이피스」 윤미선 대표, 이경재 이사 인터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소개해 드릴 입주사는 교육 산업의 저작권을 해결하는 서비스 ‘쏠북’을 운영 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북아이피스’입니다. 대표님께서 수험서도 출간하고 학원 사업도 총괄하면서 교육산업 분야에서 느꼈던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저작권이었다고 합니다. 모두가 이 문제를 해결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지만, 섣불리 풀어낼 수 없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 문제를 직접 해결하겠다고 생각하셨답니다. 과연 이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가고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북아이피스 윤미선 대표와의 인터뷰, 지금 시작합니다. INTERVIEW 출처 입력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아산나눔재단(이하 아): 대표님, 안녕하세요. ‘북아이피스’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려요. 윤미선 북아이피스 대표(이하 윤): 안녕하세요. 북아이피스는 쉽게 말해 ‘Book IP’를 다룬다는 뜻을 가진 팀이에요. 제가 학원 사업을 총괄하고 있을 때, 저작권을 해결해 달라는 요청이 워낙 많았어요. 교재를 가지고 수업할 때 저작권 이슈가 끊이질 않았거든요. 온라인으로 교재나 콘텐츠 도입을 할 때도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저작권이었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이에요. 아: 북아이피스가 만드는 서비스, ‘쏠북’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윤: 쏠북은 ‘Solve Book IP’의 줄임말입니다. 잘 만들어진 IP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