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볼 수 있는 정확한 성 지식 콘텐츠를 만듭니다 – 「아루」 이명진 대표, 김홍실 이사 인터뷰
여러분은 본인의 성(性) 지식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청소년기에 학교에서 배우는 성교육을 수강했으니, 충분히 지식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은근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분야일수록 그릇된 지식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문제를 하나 낼게요. ‘섹스테크’, ‘펨테크’에 관해 들어본 적 있으세요? 섹스테크는 더 나은 성, 혹은 성적 경험에 초점을 맞춘 기술을 뜻하고, 펨테크는 여성의 성 건강을 위해 설계된 기술, 서비스를 말합니다. 이런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많은 이들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팀을 오늘 소개해보려고 해요. 여성을 위한 성 지식 콘텐츠 플랫폼, ‘자기만의방’을 만들고 있는 ‘아루’의 이명진 대표, 김홍실 이사와의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시죠. INTERVIEW 출처 입력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아산나눔재단(이하 아): 안녕하세요, 직접 ‘아루’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이명진 아루 대표(이하 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루는 ‘자기만의방’이라는 서비스를 만드는 팀입니다. 자기만의방은 여성들을 위한 ‘성(性) 지식 앱’이에요. 성 지식에 대한 갈증이 있는 이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이들의 본능적 욕구를 해결해 행복하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추후에는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는 데 있어 느끼는 모든 불편함을 제거할 수 있는 웰니스⋯